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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1919번째 쪽지!
□ 관심
꽃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그래서 꽃을 선물하였습니다.
너무 좋아하였습니다.
정말 꽃을 사랑하는가 봅니다.
그리고 얼마 후 그녀의 집에 갔습니다.
그 꽃이 꽃병에 꽂혀 있었습니다.
바쁜지 관리를 못해서 말라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며칠이 지난 어느날 그녀의 집에 갔습니다.
물이 없어 마른 꽃에 먼지가 앉아 있었습니다.
그때사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말로만 꽃을 사랑한다고 했다는 것을!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도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기도방석에 먼지가 앉아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게 아닙니다.
사랑은 관심이기 때문입니다. ⓒ최용우
♥2003.10.13 달의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그 1919번째 쪽지!
□ 관심
꽃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그래서 꽃을 선물하였습니다.
너무 좋아하였습니다.
정말 꽃을 사랑하는가 봅니다.
그리고 얼마 후 그녀의 집에 갔습니다.
그 꽃이 꽃병에 꽂혀 있었습니다.
바쁜지 관리를 못해서 말라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며칠이 지난 어느날 그녀의 집에 갔습니다.
물이 없어 마른 꽃에 먼지가 앉아 있었습니다.
그때사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말로만 꽃을 사랑한다고 했다는 것을!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도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기도방석에 먼지가 앉아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게 아닙니다.
사랑은 관심이기 때문입니다. ⓒ최용우
♥2003.10.13 달의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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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열매
저는 화초를 좋아하는 거군요? 저희 아버지가 애지중지 키우시다가 다음엔 어머니가, 그분들이 돌아 가신 후에는 형제들이 다 나누고 제 차지가 된 화초 몇 개가 있습니다. 꽃도 아니고 잎사귀만 무성한 것을 왜 좋아하는지 잘모릅니다. 그런데도 그것들도 생명이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목마를까, 햇볕에 너무 뜨거울까, 추울까 신경이 쓰여서 밖으로 내놨다 들여놨다 합니다. 집을 비우면 제일 신경 쓰이는 것이 그 놈들. 배고프다고 울부짖을까봐. 주인 없는 집 무섭다고 할까봐. 이제 누군가에게 줘야 할때가 온 것 같은데 이 집은 지하라서 안돼고, 이 집은 또... 1,000원 주고 산것, 준다고 해도 누가 가져 가기나 할찌? 아무래도 사랑하는 것 맞는 것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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