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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웃으며 살자

햇볕같은이야기2 최용우............... 조회 수 2316 추천 수 0 2003.11.01 10:45:32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1932번째 쪽지!

        □ 웃으며 살자

음식의 맛을 내는데는 소금과 설탕이 필수입니다.
인생의 맛을 내는데는 웃음과 눈물이 필수입니다.
소금과 설탕, 웃음과 눈물 어느 한가지만 있어도 안되고 두 가지가 다 있어서 적절한 배합이 되어야 제대로 맛이 납니다. 여기서 말하는 눈물은 슬픔의 눈물이 아닙니다. 기쁨의 눈물입니다. 너무 기뻐도 눈물이 나고 너무 웃어도 눈물이 나거든요. 잘 웃는 사람에게는 우울증, 불면증. 위장병, 신경성, 고혈압, 심근경색, 피부병, 성인병, 무좀...무좀? 암튼 이러한 병들이 거의 없습니다.
신나고 유쾌한 마음은 몸 안에 아드레날린 분비를 촉진시켜 체질을 알칼리성으로 만들어 주기 때문에 왠만한 병원균의 침입은 다 막아내는 것입니다.
이 험한 세상에 저절로 웃을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그러니 웃을 일을 기다리지 말고 웃기지 않아도 적극적으로 웃어야 합니다. 자 따라해 보세요.
므~하하하하하하하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잠17:22) ⓒ최용우

♥2003.11.1 흙날에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3'

웃음

2003.11.04 23:02:36

므~하하하하하하하 -정말 호탕한 웃음소리^^

shine365

2003.11.04 23:03:02

어제 금요기도회에서 한 집사님께서"안집사님은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요. 볼때마다 항상 웃어서요."히히, 사실 그런말을 자주 듣는 칭찬이예요..하지만..하나님께 기도할때는 눈물 줄줄, 콧물 줄줄이랍니다..주님께서도 이렇게 연약한 제 모습 바라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요?

happy

2004.01.08 12:39:58

정말 웃음은 만병통치약 이네요~! 어! 약 먹을 시간이다~ 므~하하하하하하하! 이것은 웃음 만병통치약! 하하~ 웃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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