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독수공방은 최용우가 혼자 북치고 장구치며 노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글들이 있으며 특히 <일기>는 모두 16권의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현재 10권을 판매중입니다. 책구입 클릭!

[만남28] 주님과 울면서 만나세요

하나님을만나는100가지방법 최용우............... 조회 수 1540 추천 수 0 2009.04.07 23:13:04
.........
[만남28]       주님과 울면서 만나세요

 제 아내는 눈물이 많습니다. 그냥 톡 건드리기만 해도 구슬 같은 눈물이 주루룩 흘러내릴 때가 있습니다. 저는 아내의 눈물에 약합니다. 아내가 눈물을 흘리면 저는 아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아무조건 없이 들어주고 맙니다. 명백하게 아내가 잘못한 일도 그냥 제가 잘못한 것으로 인정해버립니다.
 우리 주님도 성도의 눈물에 약하신 분입니다. 그저 조용히 주님 앞에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세요. 아가가 아빠의 품에 안겨 울 듯이 그렇게 주님 앞에서 눈물을 흘리기만 해도 우리의 심령은 정화가 되고 회복이 되고 우리의 고민은 해결이 되고 기도 제목은 응답이 되어버립니다.
 자신의 처지가 딱하고 억울하고 섭섭해서 흘리는 연민의 눈물이 아니라, 아버지의 품안이 너무 따뜻하고 포근해서 아버지의 사랑이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 그저 흘러나오는 눈물을 흘려 보세요. 그저 자연스럽게 우리의 슬픔을 표현하고 눈물이 흐르도록 가만히 내버려두면 됩니다. 주님 앞에서 눈물을 흘리는 것은 말로 하는 기도는 아니지만 주님의 마음과 합하는 기도입니다. 주님과 일체감을 가지게 되는 기도입니다. ⓒ최용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42 하나님을만나는100가지방법 [만남31] 주님과 고요한 곳에서 만나세요 최용우 2009-04-07 1509
2241 하나님을만나는100가지방법 [만남30] 주님과 사랑을 고백하며 만나세요 최용우 2009-04-07 1628
2240 하나님을만나는100가지방법 [만남29] 주님과 한숨을 쉬면서 만나세요 최용우 2009-04-07 1628
» 하나님을만나는100가지방법 [만남28] 주님과 울면서 만나세요 최용우 2009-04-07 1540
2238 하나님을만나는100가지방법 [만남27] 주님과 축복하며 만나세요 최용우 2009-04-07 1497
2237 하나님을만나는100가지방법 [만남26] 주님과 이웃을 섬기며 만나세요 최용우 2009-04-07 1410
2236 하나님을만나는100가지방법 [만남25] 주님과 말을 통해서 만나세요 최용우 2009-04-07 1608
2235 하나님을만나는100가지방법 [만남24] 주님과 질문을 하면서 만나세요 최용우 2009-04-07 1463
2234 하나님을만나는100가지방법 [만남23] 주님과 기다리며 만나세요 최용우 2009-04-07 1581
2233 하나님을만나는100가지방법 [만남22] 주님과 이름을 부르며 만나세요 최용우 2009-04-07 1485
2232 시인일기09-11 뒷산에 오르다가 file 최용우 2009-04-07 2423
2231 시인일기09-11 그야말로 최악이다 file [1] 최용우 2009-04-04 1657
2230 시인일기09-11 광양은 참 좋은 동네 file [2] 최용우 2009-04-03 1579
2229 시인일기09-11 머리 하얀 할머니 최용우 2009-04-02 1813
2228 시인일기09-11 아파트 이름을 어렵게 짓는 이유? file 최용우 2009-04-01 1827
2227 시인일기09-11 마침내 솥이 다 걸렸습니다. file 최용우 2009-03-31 1444
2226 시인일기09-11 마음과 정성을 듬뿍 담아서 최용우 2009-03-30 1531
2225 시인일기09-11 오늘 상당산에 오릅니다. file 최용우 2009-03-28 1483
2224 시인일기09-11 아침마다 띠뚜또또따띠따때뚜리리리.... file 최용우 2009-03-27 1881
2223 시인일기09-11 우리 집 강아지 file 최용우 2009-03-26 1481
2222 시인일기09-11 힘든 일 최용우 2009-03-25 1996
2221 시인일기09-11 욕심부리지 말자 file 최용우 2009-03-23 1631
2220 시인일기09-11 도원에서 꿀같은 꿈길을 거닐다. file 최용우 2009-03-20 1529
2219 시인일기09-11 나는 행복해요 최용우 2009-03-19 1933
2218 시인일기09-11 햄스터 최용우 2009-03-18 2078
2217 시인일기09-11 작가 아빠의 발견 최용우 2009-03-17 1620
2216 시인일기09-11 이사를 했습니다. [4] 최용우 2009-03-16 1522
2215 시인일기09-11 잘 받는 것이 잘 도와주는 것이다. 최용우 2009-03-13 1448
2214 시인일기09-11 두부전골 최용우 2009-03-13 1900
2213 시인일기09-11 행복하게 사는 방법은 너무 쉬운데... 최용우 2009-03-12 2091
2212 감사.칼럼.기타 [생활속의 이야기] 버들강아지가 피었네요. 최용우 2009-03-11 1539
2211 시인일기09-11 왜가리여 왜가리 file 최용우 2009-03-10 1719
2210 시인일기09-11 햇볕같은이야기가 요즘 많이 힘들어요. 최용우 2009-03-10 1437
2209 시인일기09-11 그거 그럴 듯 하네 최용우 2009-03-05 1769
2208 시인일기09-11 한달 지각입학 최용우 2009-03-04 150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