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이렇게 단순한 것을

2009년 가슴을쫙 최용우............... 조회 수 1935 추천 수 0 2009.04.13 07:52:10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484번째 쪽지!

        □ 이렇게 단순한 것을

제가 다녔던 초등학교는 30년 전에 학생들이 500명도 넘게 다녔던 큰 학교였는데, 그 숫자가 계속 줄어들어 결국 면소재지에 있는 초등학교에 흡수된 후 폐교되어 사라졌습니다.
우리나라에 초등학생들이 가장 많았을 때가 1970년대입니다. 그때와 지금을 비교해 보면 학생들의 숫자가 정확하게 반토막 났습니다. 1970년대에 초등학생들이 100명이었다면 지금은 50명밖에 안 됩니다.
1970년대 100명이나 되었던 초등학생들이 현재 사회의 각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많은데 일할 자리가 부족하여 실업난이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50명밖에 안 되는 초등학생들이 앞으로 활동하게 될 10-20년 후에는 어떻게 될까요? 당연 일자리는 너무 많고 사람은 부족한 시대가 되지 않겠습니까? 부족해도 그냥 부족한 것이 아니라 심각하게 부족한 시대가 될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부터 초등학생들에게 "취업하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아느냐?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나중에 취업하기 힘들꺼야" 하고 겁을 주며 쥐잡듯이 잡을 필요 없어요. 이 아이들의 미래 세상은 현재와는 전혀 다른 딴 세상이 될 것입니다.  ⓒ최용우

♥2009.4.13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3'

나는주님을사랑

2009.04.14 10:48:36

... 아멘

주사모

2009.04.14 10:53:05

할렐루야~!! 이렇게 단순한 것을 왜 모르고 세상이 가져다 주는 소리에만 민감했을까요? 제 영이 어두웠던가봐요..성령충만한 전도사님은 역쉬 다르시네요..고민해결하고 갑니다..(이카고 돌아서면 단순한 것 완존 들통나겠죠? "자녀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게..)"요것이 정답이것죠?*^^*

황의숙

2009.04.14 10:54:07

근데 그때가 되면 기계가 더 많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 않겠어요? 여전히 취업난은 계속 될거 같은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15 2009년 가슴을쫙 나와 가장 가까운 곳 최용우 2009-05-25 1889
3514 2009년 가슴을쫙 의지와 습관 [1] 최용우 2009-05-23 2155
3513 2009년 가슴을쫙 그냥 웃어불어! 최용우 2009-05-22 1943
3512 2009년 가슴을쫙 살풍경(殺風景) 최용우 2009-05-21 2039
3511 2009년 가슴을쫙 공부를 잘하는 방법 [2] 최용우 2009-05-20 2428
3510 2009년 가슴을쫙 요론 ~ 이뿐 강아지 두 마리 [4] 최용우 2009-05-19 1945
3509 2009년 가슴을쫙 우리 어무니 최용우 2009-05-18 2023
3508 2009년 가슴을쫙 짝짝이 구두 [2] 최용우 2009-05-16 2024
3507 2009년 가슴을쫙 귀에 달린 것 [4] 최용우 2009-05-15 2242
3506 2009년 가슴을쫙 쥐지 말고 주라. [7] 최용우 2009-05-14 2018
3505 2009년 가슴을쫙 공중의 새와 들에 핀 꽃 [4] 최용우 2009-05-13 2372
3504 2009년 가슴을쫙 부리는 소, 먹이는 소 [2] 최용우 2009-05-12 2322
3503 2009년 가슴을쫙 돈에 관한 사실 10가지 최용우 2009-05-11 2260
3502 2009년 가슴을쫙 낙원과 음부와 천국과 지옥 [2] 최용우 2009-05-09 4774
3501 2009년 가슴을쫙 나 너 우리는 소중하니까요 [3] 최용우 2009-05-08 2162
3500 2009년 가슴을쫙 하나님은 죄가 없으십니다 [4] 최용우 2009-05-07 2115
3499 2009년 가슴을쫙 밥 드셨어요? [2] 최용우 2009-05-06 1931
3498 2009년 가슴을쫙 가말리엘의 제자라고? 우와 최용우 2009-05-04 3313
3497 2009년 가슴을쫙 가장 힘든 일은 [2] 최용우 2009-05-01 2257
3496 2009년 가슴을쫙 오호 기회구나 기회! [3] 최용우 2009-04-29 1837
3495 2009년 가슴을쫙 만화를 많이 보면 만화처럼 살게 됩니다. 최용우 2009-04-28 2260
3494 2009년 가슴을쫙 믿음과 고집 [1] 최용우 2009-04-27 2229
3493 2009년 가슴을쫙 꽃을 가져가는 사람은 없구나 최용우 2009-04-24 1931
3492 2009년 가슴을쫙 친구야 보고싶다 [1] 최용우 2009-04-23 1354
3491 2009년 가슴을쫙 행복지수 테스트 [2] 최용우 2009-04-22 7761
3490 2009년 가슴을쫙 달팽이와 독수리 [4] 최용우 2009-04-21 2344
3489 2009년 가슴을쫙 신사 숙녀 여러분! [1] 최용우 2009-04-20 2019
3488 2009년 가슴을쫙 째려보는 목사님의 눈 [1] 최용우 2009-04-18 2445
3487 2009년 가슴을쫙 왕관보다 개털모자 [1] 최용우 2009-04-17 2228
3486 2009년 가슴을쫙 내가 한 말이 모두 책이 된다면 최용우 2009-04-16 1962
3485 2009년 가슴을쫙 나도 헛살면 안 될텐데 최용우 2009-04-15 1854
3484 2009년 가슴을쫙 참으로 고마운 길잡이 최용우 2009-04-14 1629
» 2009년 가슴을쫙 이렇게 단순한 것을 [3] 최용우 2009-04-13 1935
3482 2009년 가슴을쫙 하나님의 인도하심 [2] 최용우 2009-04-11 2595
3481 2009년 가슴을쫙 예수님을 몰라보는 사람들 최용우 2009-04-10 252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