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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하나님 앞에 이르는 기도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2263 추천 수 0 2004.01.06 11:47:43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1983번째 쪽지!

        □ 하나님 앞에 이르는 기도

많이 기도해도 응답이 적은이유는 무엇입니까?
기도가 저 높은 곳에 계시는 하나님 앞에까지 날아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왜요?
기도가 가벼워야 훨훨 잘 날아가는데, 기도가 너무 무거우면 못 날아요.
욕망, 욕심, 이기심, 불평, 불만, 명예욕, 권세욕, 근심, 걱정, 의심 같은 것들을 주렁주렁 달고 어떻게 날아 오릅니까? 세상 땅바닥에서 닭처럼 퍼득일 뿐이지요.
그런 것들을 다 내려놓아야 가볍게 뜹니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다 버리세요. 물질이나 세상이 주는 기쁨은 얼마 못가요. 하나님이 주신 행복만이 영원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진정한 기뿐한 자유함을 누리세요. ⓒ최용우

♥2004.1.6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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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여진엄마*^^*

2004.01.07 01:19:17

아멘. 오랜 만에 들려 의미있고 귀한 글 읽고 갑니다 ^^

ⓙⓤⓜⓐⓝⓘ

2004.01.19 17:25:42

제가 지금까지 드렸던 기도들 너무 무거웠던거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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