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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신사 숙녀 여러분!

2009년 가슴을쫙 최용우............... 조회 수 2019 추천 수 0 2009.04.20 07: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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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490번째 쪽지!

        □ 신사 숙녀 여러분!

신사는
여성들에게는 공손하고 정중하며
어린이들에게는 다정하고 다감하며
약한 자에게는 지나치지 않고 도움을 주며
부패한 자들에게는 추상같이 매섭고 무서우며
정적들에게까지도 끝까지 아량을 베풀며
존경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는 경의를 표하는 사람입니다.
숙녀는
남성들에게는 부드럽고 사랑스러우며
어린이들에게는 따뜻하고 자상하며
약한 자에게는 지나치지 않고 동정을 베풀며
자녀들에게는 교양과 예의로 양육하며
손님들에게는 품격을 갖추어 대접을 하며
눈물 흘리는 사람에게는 말없이 손수건을 내미는 사람입니다.  ⓒ최용우

♥2009.4.20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강숙자

2009.04.21 11:07:07

나도 그러한 신사, 숙녀의 삶을 살 수 있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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