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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행복지수 테스트

2009년 가슴을쫙 최용우............... 조회 수 7770 추천 수 0 2009.04.22 07: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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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492번째 쪽지!

        □ 행복지수 테스트

 다음 각 항복에 '예'라는 개수가 몇 개인지 읽으면서 손가락을 꼽아 보세요.
 1.나는 살면서 겪는 문제를 대체로 잘 처리하는 편입니다.
 2.나는 요즘처럼 즐거운 때는 없는 것 같습니다.
 3.남들이 나를 참 좋게 평가하는 것 같습니다.
 4.지금 하고 있는 일에 완전히 몰입해있을 때가 많습니다.
 5.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인 것 같습니다.
 6.나는 일에 필요한 에너지를 모두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7.내가 사는 세상은 참 따뜻한 곳인 것 같습니다.
 8.내 인생은 흥미로운 가능성으로 충만한 것 같습니다.
 9.나는 주위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친밀한 편인 것 같습니다.
10.나는 내 삶에 대체적으로 만족하는 편입니다.
11.모든 일이 내가 원하는 대로 풀려나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12.나를 둘러싸고 있는 세상은 매우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13.생각해 보면 내 삶에는 감사해야 할 일들이 참 많습니다.
14.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을 불신하지 않고 잘 믿는 편입니다.
15.물질적으로 별로 어려움이 없이 그런 대로 만족합니다.
16.배우자나 자녀들을 사랑하고 그들도 나를 사랑합니다.
17.나를 화나게 하는 사람과도 등지지 않고 관계를 지속합니다.
18.나는 깊이 몰입하여 즐기는 취미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19.나는 내가 좋으면 남들의 평가에 연연해하지 않는 편입니다.
20.나는 힘들 때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신적 절대자가 있습니다.
 자, 한 문항당 5점씩 계산해서 점수를 내 보세요.
문항을 잘 읽어보면 대부분 '∼것 같다'로 되어 있습니다. 내가 실제로 그렇게 살지는 않더라도, 그렇게 살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으면 그렇게 사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손가락을 꼽고 5점을 주십시오. 몇 점 나왔습니까?
<굿모닝 미드나잇>이라는 책에 실린 '슬라우 테스트' 내용을 약간 변형하여 '행복지수 테스트'로 만들어봤습니다. ⓒ최용우

♥2009.4.22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2'

신명희

2009.04.24 16:28:32

점수는 90점인데 뭐가 없네요. ㅋㅋ

푸른마음

2011.01.05 23:36:48

이거 다했는데 결과가 안나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 15점이면.. 꽤 낮은거겠죠..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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