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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천국과 지옥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2384 추천 수 0 2004.03.09 22: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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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015번째 쪽지!

        □ 천국과 지옥

천국과 지옥을 멀리서 찾는 사람이 있는데 아닙니다.
우리가 흔히 머릿속에 상상하고 있는 휘황 찬란한 황금성 같은 천국과 사람들이 고통을 받는 무서운 지옥의 이미지는 기독교의 이미지라기 보다는 불교에서 말하는 '극락'과 '12지옥'의 이미지에 가깝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천국과 지옥을 기독교식으로 말하고 믿기는 불교식으로 믿는다는 것이지요. 성경은 천국을 그렇게 강조하면서도 천국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게 궁금하면 와 보라는 말이겠죠.^^
성경은 천국과 지옥은 아주 가까운 곳, 바로 내 안에 있다고 합니다.
천국과 지옥은 다른 외적인 요인에 의해 주어지는 것이 아니고
나의 선택에 따라 지금 이순간 천국에서 살기도 하고 지옥에서 살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의 권리를 인정하고, 양보하고, 배려하고, 돕고, 사랑하고, 칭찬해 보십시오. 그곳이 바로 천국입니다.
나의 권리만 주장하고, 내 몫만 챙기려 하고, 다른 사람을 짓밟고서라도 이겨야 하고, 남과 비교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비방하고, 미워해보십시오. 그곳이 바로 지옥입니다. ⓒ최용우

♥2004.2.16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1'

최용우

2007.02.01 12:12:39

맛있는 주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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