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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가져다 주지 않는 것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1919 추천 수 0 2004.03.25 10: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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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047번째 쪽지!

        □ 가져다 주지 않는 것

가만히 있는데 누가 행복을 가져다 주지는 않습니다.
행복은 스스로  만드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는데 누가 웃음을  가져다 주지는 않습니다.  
먼저 웃으면 웃을 일이 생깁니다.
가만히 있는데 누가 성공을 가져다 주지는 않습니다.
열심히 노력하여 쟁취하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는데 누가 기쁨을 가져다 주지는 않습니다.
스스로 기쁜 일을 만들어야지요.
그렇게 누가 뭘 해주지 않는다고 불평하고 앉아 있어 보세요.
죽을 때까지 똑같은 불평만 할걸요.^^  메렁~  ⓒ최용우

♥2004.3.25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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