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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048번째 쪽지!
□ 왜 이럴까?
꽃이 피고 지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요.
나도 모르게 얼굴에 빙그레 미소가 지어져요.
얼굴에 스치는 바람이 상쾌하네요.
뛰어노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밝고 화창합니다.
늙은 엄마에게 안부 전화를 하고 싶어지네요.
내가 좀 심하게 대한 사람에게 '미안해' 사과하고 싶어요.
음식이 참 깔끔하고 맛있습니다.
왜 이렇게 세상이 감동적일까요?
손잡고 가는 다정한 연인을 보니 그냥 눈물이 나오려고 해요.
좋아요. 그냥 밝은 세상이 좋아요.
알 수 없는 이 설레임은 뭘까요?
내가 왜 이럴까요?
봄바람 난 게 맞죠? ⓒ최용우
♥2004.3.26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그 2048번째 쪽지!
□ 왜 이럴까?
꽃이 피고 지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요.
나도 모르게 얼굴에 빙그레 미소가 지어져요.
얼굴에 스치는 바람이 상쾌하네요.
뛰어노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밝고 화창합니다.
늙은 엄마에게 안부 전화를 하고 싶어지네요.
내가 좀 심하게 대한 사람에게 '미안해' 사과하고 싶어요.
음식이 참 깔끔하고 맛있습니다.
왜 이렇게 세상이 감동적일까요?
손잡고 가는 다정한 연인을 보니 그냥 눈물이 나오려고 해요.
좋아요. 그냥 밝은 세상이 좋아요.
알 수 없는 이 설레임은 뭘까요?
내가 왜 이럴까요?
봄바람 난 게 맞죠? ⓒ최용우
♥2004.3.26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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