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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소리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1802 추천 수 0 2004.04.14 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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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062번째 쪽지!

        □ 소리

우리 몸 기관중에 가장 먼저 완성되는 것은 청각입니다.
임신 3개월이면 벌써 청각기능의 대부분이 생겨서 소리를 듣지요.
그래서 태아에게 좋은 소리를 많이 들려주면 좋지요.
태아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좋은 소리를 많이 들으면 마음이 부드러워 지지만,
날카롭고 무거운 소리를 많이 들으면 마음이 삭막해집니다.
<좋은 소리>
바람소리, 시냇물 소리, 새소리, 낙엽 바스락거리는 소리,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 파도소리, 부드러운 저음의 소리, 책장 넘기는 소리, 다정한 목소리, 칭찬, 웃음소리, 찬양소리, 기도소리, 밝고 유쾌한 소리
<안좋은 소리> 싸우는 소리. 총소리, 텔레비전 광고소리, 자동차소리, 전화벨 소리, 개짓는 소리, 우는 소리, 음흉한 소리, 스피커 소리, 비방, 흉보는 소리  
그래서 자연을 가까이 하고, 예배를 드리고, 음악을 많이 듣는 것이 좋습니다.
집안에 음악을 계속 켜 놓으면 좋지 않은 소리들이 많이 사라집니다.  ⓒ최용우

♥2004.4.14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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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맛있는주보

2007.05.03 10: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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