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거룩한 교회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2381 추천 수 0 2004.04.22 11:32:08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068번째 쪽지!

        □ 거룩한 교회

예수님은 교회가 거대해지기 보다 거룩해지기를 원하십니다.
교회 자랑이란 것이 우리교회는 성도가 얼마이고 성전(?)이 몇 평이고 교단은 뭐고, 담임목사님이 어디에서 무슨 박사학위를 받았고 1년 재정이 얼마이고... 이런거 우습지 않습니까?
예수님이 언제 거대한 교회, 거대한 교단을 기뻐하신다고 하셨나요?
"우리교회는 하나님이 임재하여 앉아 계셔서 언제든지 오기만 하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지성소 같은 곳이야. 미움이 사랑으로, 다툼이 화해로, 분열이 화합으로, 병든 자가 치료를 받고 교회 안에 들어서는 순간 너무너무 행복한 마음이 저절로 생겨서 일주일 내내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교회야, 우리교회는 예수님만 뜨겁게 사랑하는 교회야" 이게 바로 '거룩한 교회'이고 참으로 거대한 교회입니다.
교회의 규모와 상관없이 '하나님의 거룩함'이 없는 교회는 찬바람이 쌩생 불고 사랑이 없습니다. 그래서 더욱 외적으로 드러나는 행사에 치중하게 되고 그것을 교회자랑이라고 광고하는 것을 봅니다.
말로만, 가도할때만 '거~룩 하신 하나님'이라고 하지말고 '거룩'이 무엇인지 그 의미를 제대로 한번 찾아본다면 아마 놀라운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최용우

♥2004.4,22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72 2004년 새벽우물 참 좋다! 최용우 2004-04-28 1948
2071 2004년 새벽우물 땅 속에 씨알이 있으니 최용우 2004-04-26 2173
2070 2004년 새벽우물 사람의 본성 [1] 최용우 2004-04-26 2242
2069 2004년 새벽우물 성령님의 인도 [1] 최용우 2004-04-23 2308
» 2004년 새벽우물 거룩한 교회 최용우 2004-04-22 2381
2067 2004년 새벽우물 고양이와 쥐 최용우 2004-04-21 1919
2066 2004년 새벽우물 약을 너무 믿지 마세요. [3] 최용우 2004-04-20 1882
2065 2004년 새벽우물 까다로운 이웃을 축복합니다. [1] 최용우 2004-04-19 1884
2064 2004년 새벽우물 가지치기 최용우 2004-04-17 2485
2063 2004년 새벽우물 나는 행복합니다. [1] 최용우 2004-04-16 2070
2062 2004년 새벽우물 소리 [1] 최용우 2004-04-14 1801
2061 2004년 새벽우물 솜사탕 [1] 최용우 2004-04-13 1907
2060 2004년 새벽우물 두 가지 회개 최용우 2004-04-12 2113
2059 2004년 새벽우물 성경에 비추인 내 모습은 [1] 최용우 2004-04-11 1848
2058 2004년 새벽우물 땀나게 헥헥거리자 [1] 최용우 2004-04-11 1728
2057 2004년 새벽우물 초고속열차 최용우 2004-04-08 2074
2056 2004년 새벽우물 익숙해진다는 것 최용우 2004-04-07 1894
2055 2004년 새벽우물 꽃 한다발 최용우 2004-04-07 1907
2054 2004년 새벽우물 변화 [1] 최용우 2004-04-07 1927
2053 2004년 새벽우물 준비 [2] 최용우 2004-04-07 1825
2052 2004년 새벽우물 싸는 문제 최용우 2004-04-07 1838
2051 2004년 새벽우물 정리정돈 최용우 2004-03-31 1944
2050 2004년 새벽우물 남녀의 차이 [1] 최용우 2004-03-29 2200
2049 2004년 새벽우물 내가 기독교를 선택한 이유 최용우 2004-03-29 2097
2048 2004년 새벽우물 왜 이럴까? [2] 최용우 2004-03-26 2044
2047 2004년 새벽우물 가져다 주지 않는 것 최용우 2004-03-25 1919
2046 2004년 새벽우물 가만히 바라보기 [1] 최용우 2004-03-24 1897
2045 2004년 새벽우물 임신 최용우 2004-03-23 1843
2044 2004년 새벽우물 공허(空虛) [2] 최용우 2004-03-22 2084
2043 2004년 새벽우물 책을 가장 많이 쓴 사람 최용우 2004-03-20 2123
2042 2004년 새벽우물 이용당하는 사람 최용우 2004-03-19 2479
2041 2004년 새벽우물 된장국이 좋은 열가지 이유 [1] 최용우 2004-03-18 2295
2040 2004년 새벽우물 시대정신 [1] 최용우 2004-03-17 1934
2039 2004년 새벽우물 시(詩) 읽기 [1] 최용우 2004-03-16 1662
2038 2004년 새벽우물 혀와 이 [1] 최용우 2004-03-15 195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