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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사람의 본성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2244 추천 수 0 2004.04.26 12: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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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070번째 쪽지!

        □ 사람의 본성

본성이란 '만들어 졌을 때의 본래 성질'이라는 말입니다.
쇠는 단단하고, 나무는 딱딱하고, 솜은 부드럽고, 꽃은 예쁘고...
그럼 사람은 본래 어떤 성질을 가지고 있을까요?
아기 예수가 태어나던 순간 하늘의 천군, 천사들이 이렇게 찬송을 합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눅1:14)"
천국-영광,  땅-평화,  사람-기쁨
천국의 성질은 영광이요, 땅의 성질은 평화요, 사람의 성질은 기쁨입니다.
천국을 생각하면 거룩한 영광이 가득하지요?
넓게 펼쳐진 대지는 평화로움의 상징이지요?
사람은 원래 '기쁨'입니다. 기쁨이 무엇입니까?
기쁨이란 '기(기운)가 뿜어져 올라온다'는 뜻인데, 솟구치는 기를 막는 것은 죄입니다. 기가 막히면 정말 기막힌 일이 생기지요?
그 사람의 본성인 기를 뿜어 올리는 방법은 웃음입니다.
웃음은 기쁨이 터져 나오게 하는 마중물 입니다.
사람이라면 웃으세요. 웃으세요. 그게 사람의 본성입니다. . ⓒ최용우

♥2004.4.24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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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맛있는주보

2007.05.03 10: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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