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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사랑과 미움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2247 추천 수 0 2004.05.07 09: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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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079번째 쪽지!

        □ 사랑과 미움

하나님은 사랑 그 자체이십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은 미움 그 자체입니다.
하나님은 온 세상이 사랑으로 가득 차기를 원하십니다.
대적하는 세력들은 세상이 미움으로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편의 사람은 사랑의 사람입니다.
대적자편의 사람은 미움의 사람입니다.
사랑의 사람은 사랑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움의 사람은 미움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에너지는 조금이라도 강한 에너지가 약한 쪽 에너지를 끌어당깁니다.
마음속에 미워하는 사람이 있어 그를 생각만 해도 분노가 일어납니까?
그래서 그 사람에 대해 말할 때 안 좋게 이야기를 합니까?
상대의 에너지가 더 강해서 지금 그에게 끌려가고 있군요.
나의 사랑 에너지가 더 강하다면 상대가 측은하고 불쌍한 생각이 들 것입니다.
사랑 에너지를 더욱 더욱 강하게 충전하십시오.
내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하면 나를 핍박하는 그 누구도, 내 맘에 들지 않는 그 누구도 나의 사랑 에너지에  압도되고 맙니다.
문제는 상대방이 강해서가 아니라 나의 사랑에너지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나의 사랑 에너지가 약하면 마귀도 나를 우습게 보고 무시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사랑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최용우

♥2004.5.7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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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양병태

2004.05.07 23:31:13

'사랑의 사람' 이 되기 위해 오늘 하루 남을 칭찬하고 인정하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려요...*^^*

난이

2004.05.07 23:32:18

한번씩 들릴때마다 강팍했던 마음을 다시 다잡아 사랑을 전해야지 나누어야지 생각합니다. 마음의 평안도 아버지께서 주신 것이기에 감사드립니다. 가정의 달에 더욱 없는이들을 생각하고 보살필줄 아는 영혼들이 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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