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국민을 단결시키는 것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1753 추천 수 0 2004.05.15 09:30:09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086번째 쪽지!

        □ 국민을 단결시키는 것

어느 나라든 온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일치시키는 것이 있습니다.
1.미국은 가장 호전적인 나라여서 다른 나라의 공격을 받으면 온 국민이 하나로 뭉칩니다.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힘이 쎈 나라인데 감히 도전을 한다는 사실에 '공분'을 합니다. 부시대통령이 이라크를 침략한 이유는 아랍국이 미국에 도전한다는 인상을 주어서 미국민들의 공분을 일으켜 재선을 하려는 속셈입니다.
2.중국은 인구도 많고 워낙 큰 땅덩어리를 가지고 있다보니 끊임없이 분열이 일어나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중국'이 되어야 살아남는다는 '일국(一國)'사상이 강합니다. 중국인은 세계 어느 곳이든 '차이나타운'을 형성해 함께 모여 삽니다.
3.일본은 지리적으로 섬나라이기 때문에 물러설 곳이 없습니다. 서로 싸우다 밀리는 쪽은 무조건 죽습니다. 그런 절박함 때문에 '화합과 조화'를 매우 강조합니다. 조직 속에 자신을 조화시키는 법을 압니다.
4.한국인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것은 '분노'입니다. 특히 선거철에 극명하게 국민성이 드러납니다. 어느 당이든 국민들의 공분꺼리를 만드는 당이 승리한다는 선거공식은 공공연한 비밀입니다. '우리 한번 잘 해 보자'는 일에는 절대로 사람들이 안 나섭니다. 하지만, 뭔가 탄압 받고 있다던가 불의를 당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 혼연히 온 국민이 하나가 되는 민족이 우리민족입니다.
한국에서 기독교가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건 핍박받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불교, 유교, 기독교 모두 핍박받을 때 산불처럼 일어났고, 세상과 타협할 때 급격하게 세력이 약화되었습니다. 기독교가 지금처럼 세상과 짝짜꿍하다가는 '몰락'을 피할 수 없습니다.  ⓒ최용우

♥2004.5.15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눈물겹도록 깨끗하고 감동적인이야기를 매일 5편씩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받으실 E-mail 만  입력하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07 2004년 새벽우물 핵폭탄보다도 더 강한 것 [1] 최용우 2004-06-10 2411
2106 2004년 새벽우물 예가 아닌 것은 보지 말고 듣지 말며 최용우 2004-06-09 2370
2105 2004년 새벽우물 나 보이니? [1] 최용우 2004-06-09 2019
2104 2004년 새벽우물 배움 최용우 2004-06-07 1817
2103 2004년 새벽우물 파종의 법칙 [1] 최용우 2004-06-05 2064
2102 2004년 새벽우물 살았으나 죽은사람 최용우 2004-06-04 2101
2101 2004년 새벽우물 여름을 잘 나려면 [1] 최용우 2004-06-03 1789
2100 2004년 새벽우물 가능하면 져라 최용우 2004-06-03 1844
2099 2004년 새벽우물 지혜와 사랑 [1] 최용우 2004-06-01 2008
2098 2004년 새벽우물 선한 열매를 맺으려면 최용우 2004-05-31 2175
2097 2004년 새벽우물 적게 하고 많이 할 것 최용우 2004-05-29 2020
2096 2004년 새벽우물 부자와 선비 [1] 최용우 2004-05-29 1803
2095 2004년 새벽우물 꾸준히 최용우 2004-05-28 1888
2094 2004년 새벽우물 가장 중요한 점수 최용우 2004-05-25 1992
2093 2004년 새벽우물 그냥 좋아 최용우 2004-05-25 1820
2092 2004년 새벽우물 박물관과 문방구 [1] 최용우 2004-05-22 1890
2091 2004년 새벽우물 예수님과 면담 좀 하세요. [1] 최용우 2004-05-21 1983
2090 2004년 새벽우물 내가 이름을 붙이는 대로 [2] 최용우 2004-05-21 1976
2089 2004년 새벽우물 남 탓 좀 하세요. 최용우 2004-05-21 1885
2088 2004년 새벽우물 고백 [1] 최용우 2004-05-21 1777
2087 2004년 새벽우물 내 인생 최대의 성공은 [2] 최용우 2004-05-17 2194
» 2004년 새벽우물 국민을 단결시키는 것 최용우 2004-05-15 1753
2085 2004년 새벽우물 기독교인의 3대 기적 [5] 최용우 2004-05-14 2355
2084 2004년 새벽우물 마당 쓸기 [2] 최용우 2004-05-13 1906
2083 2004년 새벽우물 좋은 밭 [3] 최용우 2004-05-12 1967
2082 2004년 새벽우물 기분 좋아 최용우 2004-05-11 1915
2081 2004년 새벽우물 불타는 사랑 [1] 최용우 2004-05-10 2118
2080 2004년 새벽우물 행복한 가정 최용우 2004-05-08 2359
2079 2004년 새벽우물 사랑과 미움 [2] 최용우 2004-05-07 2247
2078 2004년 새벽우물 멀리서 보니 최용우 2004-05-07 2078
2077 2004년 새벽우물 왕과 거지 [3] 최용우 2004-05-04 2579
2076 2004년 새벽우물 독수리 타법이 좋은 점 [2] 최용우 2004-05-03 2007
2075 2004년 새벽우물 1000원 생겨 기분 좋아! [1] 최용우 2004-05-01 1910
2074 2004년 새벽우물 너의 둥지는 너무 낮다. [1] 최용우 2004-04-30 1948
2073 2004년 새벽우물 다툼 [1] 최용우 2004-04-29 70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