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포크를 들고 있으라

오트버그............... 조회 수 1265 추천 수 0 2009.05.02 22:28:26
.........
한 여인이 암 판정을 받고 석 달밖에 살지 못할 것이라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녀는 목사를 만나 장례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묻고 자신이 좋아하는 성경책과 함께 묻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목사가 떠나기 전에, 그녀는 그를 다시 불렀습니다. “한 가지 더 있어요. 이건 참 중요한데요, 제 오른손에 포크를 쥔 채 묻어 주세요.” 그녀의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제 평생에 교회 행사에 참석하면서 가장 좋았던 순간이 언제인지 아세요? 접시를 치우는 사람이 슬며시 다가와 이렇게 말하는 순간이었어요. ‘쓰시던 포크를 들고 계세요.’ 그 말이 왜 좋았냐면, 더 놀라운 게 준비돼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죠. 사람들에게 장례식에서 손에 포크를 쥔 채 잠든 내 모습을 보여 주고 싶어요. 그때 그들에게 이렇게 말해 주세요. ‘이제 더 좋은 순서가 남았습니다. 그러니 포크를 들고 계세요.’”
얼마 후에 여인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사람들은 장례식에서 그녀가 입었던 옷가지들이며, 사랑했던 성경책이며, 즐겨 듣던 노래들을 둘러보았습니다. 그리고 이구동성으로 질문했습니다. “이게 무슨 포크입니까?” 목사는 대답했습니다. “여인은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이 죽은 이날이 패배의 날이 아님을 모든 사람에게 알려 주고 싶어 했습니다. 이날은 축제의 날이며, 진짜 파티는 지금부터 시작이라고 말입니다. 이제 더 굉장한 시간이 오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사랑 이야기」/ 존 오트버그
<생명의삶 2008.11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713 자신에게 말하라 정원 2009-05-03 1499
11712 고통의 의미 김선호 2009-05-03 1333
11711 LA 마마 홍씨의 흑인 사랑 박명철 2009-05-02 2446
11710 영원한 집으로 존 엘드리지 2009-05-02 1566
11709 씨앗에 담긴 비밀 맥스 2009-05-02 1942
» 포크를 들고 있으라 오트버그 2009-05-02 1265
11707 누구 편인가 박헌성 2009-05-02 1443
11706 이해할 수 없어도 믿어라 김인환 2009-05-02 1669
11705 그 돈은 원래 그렇게 써야 한다 리처드 2009-05-02 1641
11704 기도의 기초 웨렌 2009-05-02 2368
11703 내가 할 수 있는최고의 선택 박수인 2009-05-02 2037
11702 은사는 사랑을 통해 켄달 2009-05-02 1882
11701 눈아, 수고했다발아, 고맙다 김인중 2009-05-02 1553
11700 같으면서도 다른 것 정요석 2009-05-02 1627
11699 어도 하용조 2009-05-02 1653
11698 진정한 영웅 김서택 2009-05-02 1407
11697 빛나는 일상 조이 2009-05-02 1627
11696 거룩함의 원수 낸시 2009-05-02 2120
11695 모든 상황 속에서 테니 2009-05-02 1741
11694 놓고 잡으라 캘빈 2009-05-02 1439
11693 텅 빈 무덤 웨인 2009-05-02 1600
11692 사랑의 공동체 도널드 2009-05-02 2200
11691 복된 일꾼의 자세 앤드류 2009-05-02 2588
11690 상품이 아닌 작품으로 이훈 2009-05-02 1376
11689 번개가 치더라도 게리 토머스 2009-05-02 1425
11688 사랑의 띠를 두르라 홍정길 2009-05-02 1633
11687 종이 왕관 에드영 2009-05-02 1785
11686 88만원 세대 자녀들아 조경열 목사 2009-05-01 1534
11685 3종 스텔스 권성수 목사 2009-05-01 1601
11684 차돌신앙 서재일 목사 2009-05-01 1664
11683 멀리보자 김근상 주교 2009-05-01 1602
11682 염려라는 쥐 김흥규 목사 2009-05-01 2558
11681 영적 조로증 김성영 목사 2009-05-01 1779
11680 도요새의 흔적 조경열 목사 2009-05-01 1904
11679 나부터 바꾸자 권성수 목사 2009-05-01 172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