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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예수님과 면담 좀 하세요.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1982 추천 수 0 2004.05.21 10:22:15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091번째 쪽지!

        □ 예수님과 면담 좀 하세요.

이 세상에 살아가는 사람 치고
행복하게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아마도 한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토록 사람들이 행복을 원하건만, 이 세상에는
사람들을 불행하게 만드는 요소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요,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그토록 행복했던 세상이 와장창 망가져버렸기 때문입니다.
파괴된 세상에 고통과 질병과 차별과 거짓이 들어왔습니다.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입어 다행히 육신의 목숨만은 부지한 채
우리는 망가진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 옛날 행복했던 '에덴동산의 추억'을 그리며 말입니다.
에덴을 회복하는 것이 행복해지는 비결입니다.
죄 때문에 망가진 에덴은 죄의 문제를 해결해야만 비로소 회복됩니다.
그 죄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해서 '죄인들을 찾으러'(눅15:7)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에~ 사는게 별로 행복하지 않다면 오늘 예수님과 면담 좀 하시지요. ⓒ최용우

♥2004.5.21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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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이진철

2006.07.06 16:06:36

엉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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