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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여름을 잘 나려면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1788 추천 수 0 2004.06.03 09: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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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101번째 쪽지!

        □ 여름을 잘 나려면

모세를 따라 에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오랜 광야생활에 지친 나머지 떠나온 애굽을 그리워하며 이렇게 불평을 합니다.
"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에는 값 없이 생선과 참외와 수박과 부추와 파와 마늘들을 먹은 것이 생각나거늘, 이제는 우리 정력이 쇠약하되 이 지긋지긋한 만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것도 없도다" (민수기 11:5-6)
에굽은 굉장히 더운 나라였습니다. 더운 날씨에 노예들이 건강을 잃지 않고 일을 잘 하도록 먹게 했던 것이 바로 참외, 수박, 부추, 파, 마늘이었습니다.
올 여름 건강 잃지 않으려면 더운 몸을 식혀주는 참외, 수박을 많이 드시고, 더위에 지치지 않는 체력을 만들어주는 부추, 파, 양파를 많이 드시고, 각종 병원균들을 강력하게 살균해주고 체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는 마늘을 많이 드세요.
오늘 점심은 마늘 많이 넣어서 삼계탕 맛나게 요리해 사랑하는 사람들 불러모아 함께 먹는 것 어떠세요? 저도 좀 끼워 주시고...^^  ⓒ최용우

♥2004.6.3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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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맛있는 주보

2007.05.31 12: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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