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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살았으나 죽은사람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2100 추천 수 0 2004.06.04 10: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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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102번째 쪽지!

        □ 살았으나 죽은사람

유치원에 다니는 밝은이는 마당에 피어있는 꽃들을 이빨로 물어 끊어서 한 주먹씩 따와 엄마아빠에게 꽃선물 하기를 좋아합니다. 꽃선물을 받으면 고마워하며 꽃병에 꽂아놓지요. (마당에 꽃이 많아서 그 정도 꺾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싱싱한 꽃이라도 3일만 지나면 시들어버립니다. 꺾인 꽃은 뿌리가 없기 때문에 살아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이지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죄라는 칼이 하나님을 알아보는 우리의 영혼을 끊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겉은 멀쩡한데 영혼은 죽은 것입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예수님 안에서 새생명을 얻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거듭남(다시 살아남)'이라고 합니다.
저는 한동안 영이 살아있는 사람과 영이 죽은 사람을 구별하게 해달라고 매달리며 기도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영을 분별하게 되었습니다. 전도지를 들고 노방전도를 나가서 사람들을 만나면 지금 저 사람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인지 아닌지 그냥 얼굴만 봐도 압니다.
특히 목회자들은 한 눈에 영이 죽은 사람인지 아닌지를 파악하는 영적 민감성이 있어야 합니다. 교회에 다니며 찬송하고 기도한다고 해서 다 살아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영혼의 상태와는 무관하게 신앙생활을 취미로 하는 사람 정도는 척! 가려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헛된 일에 진액을 빼지 않고 탈진하지도 않게 됩니다. ⓒ최용우

♥2004.6.4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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