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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 치료방법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2368 추천 수 0 2004.06.17 0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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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113번째 쪽지!

        □ 불면증 치료 방법

'불면증'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잠 안 오는 병이라네요.
이해가 안돼요. 잠 안 오면 안자면 될텐데 무슨 약까지 먹어가며 꼭 자야됩니까?
뭐, 누구든 한 이틀정도 잠을 안자면 그 다음엔 저절로 잠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젊었을 때, 이란-이라크가 치열하게 전쟁을 할 무렵 이라크에 가게 되었답니다. 머리위로 총알과 대포알이 날아다니는 위험한 상황 속에서 원유를 배에 가득 싣고 24시간 안에 거기에서 빠져 나와야 되었는데, 그 와중에서도 잠이 오더라구요. 24시간 동안 잠을 안 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무슨 큰일이 생기면 잠이 안 오지요.
당연합니다. 일이 생겼으니 그 일을 해결할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당연히 잠이 안 오지요, 그 잠 안 오는 시간에 걱정만 하고 있지 말고 해결책을 찾아보라는 뜻입니다.
잠이 안 오면 얼마나 할 일이 많습니까. 음악감상도 할 수 있고, 책을 읽을 수도 있고, 인터넷이나 영화 한 편 볼 수도 있고... 저는 주로 성경을 읽거나 기도를 합니다. 다음날이 걱정이라구요? 뭘 돌아오지 않은 다음날까지 미리 걱정을 해요. 다음날은 또 다음날 다 사는 방법이 있지요. 하룻밤 잠 조금 잤다고 무슨 일이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잠이 안 오면 억지로 자려고 하지 마세요. 그게 불면증을 치료하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몸이 시키는 대로하세요. 잠이 오면 자고 안 오면 안자고. ⓒ최용우

♥2004.6.17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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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박영일

2004.06.17 17:08:52

전도사님, 명의 올시다, 잠 '안오면 안자면 되지요. 맞습니다 맞고요.^^ +

화선 Lee

2004.06.17 17:10:15

제가 어젲밤에 잠이 안와서 정말 이리뒤치락, 저리뒤치락거리느라 혼났습니다. 근데 남들 다 자는데 안잔다는게 정말 곤혹이던데요?? 저도 전도사님처럼 여유로운 생각을 갖기를 희망해 봅니다. 오늘의 이야기에 얼마나 많은 동감을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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