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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밥 드셨어요?

2009년 가슴을쫙 최용우............... 조회 수 1931 추천 수 0 2009.05.06 09:42:56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500번째 쪽지!

        □ 밥 드셨어요?

오늘 아침 밥 드셨어요? 사람의 몸은 밥을 안 먹으면 죽습니다.
밥을 시원찮게 먹거나 깨작거리는 사람도 부실한 사람이 되지요.
마찬가지로, 사람의 영혼도 밥을 묵어야 힘을 낼 수 있습니다. 밥을 시원찮게 먹거나 굶는 사람은 영의 힘이 없으니 당연히 육의 힘으로 살 수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영혼이 밥을 먹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영혼은 영과 혼입니다. 이 두 가지를 가리켜 '양심'이라고도 하지요.
1.혼은 의식(생각,정신,얼 등등)입니다.
그런데 제가 무지 오랫동안 어떤 월간 묵상집으로 큐티(Quiet Time)  를 했습니다. 본문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 그 뜻을 내 삶에 적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내가 변화되겠다는 나의 결심과 노력은 나의 의지(혼)를 변화시키겠다는 것인데, 그것은 내 영이 아닌 혼에 게 밥을 먹이는 묵상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긍정의 힘'이나 '목적이 이끄는 삶'같은 것도 비슷합니다. 열심히 하면 할수록 뭔가 되는 것 같은데 결국 안되지요. 그게 혼만 배부르게 하는 묵상의 한계입니다.
2.영은 하나님을 만나는 통로입니다.
사람을 만날 때 눈으로 보고 누구인지 구별하는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을 만날 때 영으로 하나님인 것을 알아봅니다. 그런데 이 영의 기능이 약해서 하나님을 못 보는 사람들은 자꾸 눈으로 하나님을 보려고 해요.
영이 밥을 먹고 튼튼해지면 쉽게 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자꾸 쪼개고 분석하고 그것을 적용하려고 하지말고 그냥 말씀 그 자체를 '아멘. 그렇습니다' 하고 인정하고 시인하고 고백하세요. 주님의 보혈을 바르고 빛의 생각으로 가득하게 하고 주를 마시는 기도로 영에게 생기를 주며 말씀을 계속 마시면서 영에게 밥을 주세요.
먹기만 하고 운동을 안 하면 소화가 안되지요? 그래서 입으로 시인하고 고백하면서 영을 운동시키세요. 몸을 영의 기운으로 사로잡게 하세요. 그렇게 영의 식사, 운동을 반복하면 영이 강해지고 밝게 됩니다. 혼에게 밥을 주었을 때와는 비교도 안되게 사람이 변하지요. 이게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변화입니다. ⓒ최용우

♥2009.5.6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2'

나는주님을사랑

2009.05.07 10:04:13

... 아멘. 하나님 도와주세요. 저와집사람, 지애와 민경이가 성경말씀 봉독하고 아멘. 그렇습니다.하고 받아들여 영의 눈을 뜨게 인도해주세요.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하은애

2009.05.07 10:04:38

주님 영이 강건해 질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시고 영안이 열릴수 있도록 성령님 성령충만하게 도와주시옵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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