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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가식의 나라와 진실의 나라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2129 추천 수 0 2004.07.24 01:45:46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143번째 쪽지!

□ 가식의 나라와 진실의 나라

지구 어딘가에 가식의 나라가 있습니다.
가식의 나라 사람들은 모든것이 인위적입니다.
가식의 나라 사람들은 굉장히 종교적입니다.
가식의 나라 사람들은 상처를 잘 받지 않습니다.
가식의 나라 사람들은 자기 이익을 챙기는 독립적입니다.
가식의 나라 사람들은 일을 잘하는 사람이 능력있는 사람입니다.
가식의 나라 사람들은 사실과 증거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가식의 나라 사람들은 바쁘고 분주합니다.
가식의 나라 사람들은 피상적입니다.
지구 어딘가에 진실의 나라도 있습니다.
진실의 나라 사람들은 모든것이 있는 그대로 입니다.
진실의 나라 사람들은 굉장히 영적입니다.
진실의 나라 사람들은 상처받기 쉬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진실의 나라 사람들은 공동의 이익을 챙기는 의존적입니다.
진실의 나라 사람들은 사랑이 많은 사람이 존경받습니다.
진실의 나라 사람들은 믿음과 신뢰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진실의 나라 사람들은 천천히 그러나 효율적입니다.
진실의 나라 사람들은 본질적입니다. ⓒ최용우

♥2004.7.24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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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나그네

2023.07.15 16:06:08

가식의 나라 = 딱 한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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