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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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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제일주의 세상은 날아가고 있는데 그리스도인은 뛰고 있다면 문제다 인간이 격고있는 고통이나 고난은 자신을 위한 욕심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을 솔직하게 내 려놓거나 들어내게 되면 문제가 문제될 것이없다 감추고 숨기고 살겠다는데서 부터 고통은 시작된다 사랑을 받으려 할때 문제가 되지만 사랑을 주려고 할때 문제 될 것이 없다 우리가 죽을 각오로 주님을 따르겠다는 고백을 하기 까지에는 헤아릴 수 없이 넘어 지고 실망한 경험들을 가지고 있을거라는 생각을 한다 주님을 알기전에는 주님 제일주의로 살아야 한다는 말이 하나님은 참 이기적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제 와서 생각하니 내 자신이 이기적이였기 때문임을 알게 되였다 어느 중년 남자의 병실을 찾아가 전도할 기회를 갖게 되였다 그분은 평소 어느 누구의 도움도 받지않고 성실하게 열심히 살아오신 분이라고 소게를 받았다 슬하에 아들만 삼형제를 두고 옆도 뒤도 돌아보지않고 열심히 사셨다고한다 다른 사람의 도움도 받아드리지 않았지만 자신이 일한만큼 댓가를 받고 산다는 원칙을 세우고 사는 그런사람이라고 하였다 자녀들이 교회라도 가려 한다면 예수가 밥먹여 주느냐? 하면서 자기 주먹을 믿 으라고 하였단다 그러던 어느날 위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수술을 세번이나 했는 데 이제는 살아날 가망이 없다고 할때 그 병실을 찾아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 집한채 있던것 팔아서 병원비로 다 내고 단칸방으로 거주지 마져 옮겼다고 말했다 아버지 주먹만 믿으라고 큰소리 첬지만 자녀들은 학업을 중단 해야하고 아내는 보따리 들고 행상을 하며 병원비 마련해야하는 힘겨운 삶을 살게 되였다고 한다 나는 산소 마스크를 쓰신 그분에게 다가가서 그의 손을 꼭 잡고 기도를 드 렸다 거부하지않고 받아 드리는 그분에게 말했다 이제도 아이들에게 아버지만 믿으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그렇지 않으면 일가 친척을 믿으라고 하겠느냐! 물었다 그는 그때 움푹 패인 눈가에서 멈출줄 모르 는 눈물이 줄줄 귀뿌리를 향하여 흘러 내렸다 두손을 꼭 잡고 내가 하는말에 반응만 보이라고 하면서 이제 예수를 믿겠느냐? 그는 지체없이 잡은손에 강한 힘 을 주며 반응하는 것이였다 예수님을 핍박하고 거절했던 지난일을 잘못했다고 회개를 하면 영원한 천국 백성이됩니다 뿐만아니라 천국으로 인도하는것은 물론이고 자녀들까지도 책임져 주실 거라고 하였다 그는 기쁜 마음으로 받아 드리는것을 느낄 수 가 있었다 그 리고 나는 찬송가 483장을 불렀다 병실은 나의 찬송 소리로 가득히 채워지는 것이였다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네모든짐 내려놓고 주 십자가 사랑을 믿어 죄사함을 너 받으라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네 마음을 쏟아노라 늘 은밀히 보시는 주님 큰 은혜를 베푸시리……) 곧 그는 죄에서 벗어나 천국을 소망하게 되었고 평안과 기쁨으로 주님을 영접 하는 영광을 누리게 되였다 그후 그는 퇴원하여 온 가족이 함께 교회에 등록을 하고 세례까지 받고 가정 예배를 드리며 지내던중 그렇게 천국으로 이주를 하셨 다 그때 그 가정을 보면서 깨달은 것은! 하나님 제일 주의로 산다는것이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고 인간을 위한 하나님의 배려라는 것을 알게 되였다 그의 자녀들이 끝까지 아버지만 믿었다면 얼마나 실망하고 좌절을 했을까.. 생각하면서 더 이상 살망하거나 낙심하는 자리에 이르지 않게하기 위하여 하나님 제일주의로 살라고 말씀 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그렇게 감추어진 비밀을 알게 하여주셨다...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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