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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록펠러와 아들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2520 추천 수 0 2004.08.09 10: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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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153번째 쪽지!

        □ 록펠러와 아들

세계 제일 부자 록펠러가 어느 호텔에 나타났습니다. 지배인은 깜짝 놀라 최대의 예의를 갖추었고 급히 연락을 받은 호텔의 사장님까지 허둥지둥 나타나났습니다.
"이 호텔에서 가장 싼 방 하나만 주시오"
지배인은 난처한 표정을 지으며 "회장님! 사실은 지금 회장님의 아드님이 가장 비싼 특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아드님과 같은 수준의 방을 사용하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요? 내 아들이 사용하는 방은 하루에 얼마요? "
"하루에 5천달러입니다. 그리고 가장 싼 방은 33달러입니다."
"33달러짜리 방을 주시오."
"회장님... 그건..."
"하하 내 아들은 세계최고 갑부 아버지를 둔 팔자 좋은 놈이니 크고 훌륭한 방을 쓰는 것이 당연하지만, 나는 가난뱅이 아버지를 둔 사람이니 33달러짜리 방도 과하다고 생각하오"
록펠러는 돈을 모으는 과정에서 악마 같은 사람이라고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았지만 그의 아들은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은 자선을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록펠러와는 비교할 수 없이 큰 부자이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신 우리는 록펠러의 아들처럼 이 세상을 마음껏 누리면서 살 수 있습니다.  ⓒ최용우

♥2004.8.9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2'

낮음이

2004.08.20 00:50:36

아 멘

최용우

2007.08.02 18:16:03

맛있는주보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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