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165번째 쪽지!
□ 썰렁 유머
아테네 올림픽 축구 한국과 파리과이의 8강전이 성경에 나오는 그 데살로니가에서
한국시간으로 새벽 3시 30분부터 벌어졌습니다.
광화문에 열성팬들이 모여 밤새 응원을 했다고 하네요.
아침에 일어나 이겼는지 졌는지 그 결과가 궁금해서
가장 먼저 텔레비젼을 켰습니다. 결과는 3대 2로 아쉽게 졌네요.
"아깝게 졌네 졌어! 우리나라 선수들이 무지 졸렸나봐!'
"... ... ... ..." 아내가 먼 말인지 모르고 한동안 멍~
"아, 새벽 세시 반에 경기를 했쟎아" ⓒ최용우
♥2004.8.24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그 2165번째 쪽지!
□ 썰렁 유머
아테네 올림픽 축구 한국과 파리과이의 8강전이 성경에 나오는 그 데살로니가에서
한국시간으로 새벽 3시 30분부터 벌어졌습니다.
광화문에 열성팬들이 모여 밤새 응원을 했다고 하네요.
아침에 일어나 이겼는지 졌는지 그 결과가 궁금해서
가장 먼저 텔레비젼을 켰습니다. 결과는 3대 2로 아쉽게 졌네요.
"아깝게 졌네 졌어! 우리나라 선수들이 무지 졸렸나봐!'
"... ... ... ..." 아내가 먼 말인지 모르고 한동안 멍~
"아, 새벽 세시 반에 경기를 했쟎아" ⓒ최용우
♥2004.8.24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첫 페이지
126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221
222
223
224
225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