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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176번째 쪽지!
□ 설명 불가능
장미꽃의 향기가 왜 그렇게 향기로운지 저는 모릅니다.
다만 장미꽃의 향기로움을 더 맡고 싶을 뿐입니다.
설탕이 왜 그렇게 달콤한 지 저는 모릅니다.
다만 설탕의 달콤함이 좋습니다.
커피의 맛이 왜 그렇게 끌리는지 저는 잘 모릅니다.
다만 한잔의 커피를 즐기고 싶을 뿐입니다.
바람이 어디에서 불어와 어디로 가는지 저는 모릅니다.
다만 그 시원한 바람에 땀을 식히고 싶습니다.
예수님을 생각면 마음이 평안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왜 그런지 저는 설명할 재주가 없습니다.
다만 예수님 안에서 평안과 행복을 맘껏 누리고 싶습니다. ⓒ최용우
♥2004.9.8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그 2176번째 쪽지!
□ 설명 불가능
장미꽃의 향기가 왜 그렇게 향기로운지 저는 모릅니다.
다만 장미꽃의 향기로움을 더 맡고 싶을 뿐입니다.
설탕이 왜 그렇게 달콤한 지 저는 모릅니다.
다만 설탕의 달콤함이 좋습니다.
커피의 맛이 왜 그렇게 끌리는지 저는 잘 모릅니다.
다만 한잔의 커피를 즐기고 싶을 뿐입니다.
바람이 어디에서 불어와 어디로 가는지 저는 모릅니다.
다만 그 시원한 바람에 땀을 식히고 싶습니다.
예수님을 생각면 마음이 평안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왜 그런지 저는 설명할 재주가 없습니다.
다만 예수님 안에서 평안과 행복을 맘껏 누리고 싶습니다. ⓒ최용우
♥2004.9.8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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