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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설명 불가능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2030 추천 수 0 2004.09.08 10:17:40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176번째 쪽지!

        □ 설명 불가능

장미꽃의 향기가 왜 그렇게 향기로운지 저는 모릅니다.
다만 장미꽃의 향기로움을 더 맡고 싶을 뿐입니다.
설탕이 왜 그렇게 달콤한 지 저는 모릅니다.
다만 설탕의 달콤함이 좋습니다.
커피의 맛이 왜 그렇게 끌리는지 저는 잘 모릅니다.
다만 한잔의 커피를 즐기고 싶을 뿐입니다.
바람이 어디에서 불어와 어디로 가는지 저는 모릅니다.
다만 그 시원한 바람에 땀을 식히고 싶습니다.
예수님을 생각면 마음이 평안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왜 그런지 저는 설명할 재주가 없습니다.
다만 예수님 안에서 평안과 행복을 맘껏 누리고 싶습니다.  ⓒ최용우

♥2004.9.8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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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김민애

2004.09.10 18:44:46

그냥 좋은것이죠..좋아하는데 이유가 있나요.그냥 예수님이 좋은걸...

장영완

2004.09.10 18:45:19

저도 향기를 좋아합니다. 서재방에 쟈스민 화분을 두었는데 후~,,화 정말 좋습디다. 저도 예수님이 좋아요 그런데 이유가 없어요..그냥 좋아요.아마 향기 그자체처럼 이유가 없는 거 같았는데...(이제야 사실이 잡히는거 같습니다..)

맛있는

2007.08.30 22: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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