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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말 바꾸기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2003 추천 수 0 2004.10.07 20: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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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200번째 쪽지!

        □ 말 바꾸기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셔서
말씀으로 우리를 깨우치셨습니다. (요한복음1:1)
바벨탑을 쌓았던 노아의 후손들을 하나님께서는 말을 틀리게 하여 그들을 흩어버리셨고, 오순절 성령의 역사는 방언이라는 말의 형태로 나타났습니다. 말은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도구이자, 또한 사단도 말을 이용하여 우리를 넘어뜨립니다.
말은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드러내는 도구가 됩니다.
말이 거친 사람은 마음도 거칠고
말이 부정적인 사람은 생활도 부정적입니다.
말이 약한 사람은 건강에도 문제가 있는 사람입니다.
말을 아끼되 말을 할 때에는 호흡을 끊어서 부드럽고 간결하게 하세요.
건강한 말과 건전한 대화로 아름다운 분위기를 만드세요.
은혜로운 말과 덕스러운 말에서는 모두를 유익하게 하는 에너지가 가옵니다.
그러나 불평불만이나 악한 말을 하게 되면 몸 안에서는 자율신경계와 호르몬의 부조화로 독한 가스가 만들어져 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또한 그 말을 듣는 사람은 해로운 매연을 마시는 것과 똑같은 유해 파장을 몸에 받아들이게 됩니다.
쓰레기 하치장에서는 코를 막고, 나쁜 말을 하는 사람 앞에서는 귀를 막으세요.
말이 바뀌면 마음이 바뀌고, 마음이 바뀌면 태도가 바뀝니다.  ⓒ최용우

♥2004.10.7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3'

옥돌스

2004.10.12 10:12:06

ㅎㅎ 긍정적인 사람 곁에 있으면 늘 기분 업이죠. 하물며 주의 이름으로 모인 저희니.. 넘 맑아서(시시콜콜 읽다보면 한 폭의 그림이??) 소소한 얘기 하나하나에도 은혜를 끼치는 전도사님 축복합니다.

최용우

2007.08.30 22:44:54

맛잇는 40

+

2007.09.02 23:41:01

200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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