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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함께 마음을 합하여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2111 추천 수 0 2004.10.10 20:58:15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202번째 쪽지!

        □ 함께 마음을 합하여

모택동이 중국을 혁명할 동지를 모집한다는 광고를 신문에 냈습니다.
그 광고를 보고 세 명이 찾아왔습니다.
그 세 사람이 중국 땅을 공산 혁명으로 뒤엎은 역사의 시작이었습니다.
다니엘과 그의 세 친구가 함께 마음을 합쳐 기도했을 때,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에스더가 자기 시녀들과 더불어 함께 기도하기 시작했을 때,
유대백성 전체가 거기에 동참하게 되었고 민족이 살아남게 되었습니다.
한 중풍병자가 있었는데, 그의 사랑하는 친구들 네 사람이 그를 번쩍 들어다가
예수님이 계시는 곳의 지붕을 뜯어내고 달아내려 중풍병을 고침 받게 하였습니다.
모택동의 세 동지, 다니엘의 세 친구, 중풍병자들의 네 친구 같은
그런 마음을 함께 합칠 친구 셋이 있습니까?
다른 사람들이 다 손가락질하며 떠나가도 끝까지 내 곁에 남아있어 줄 친구.
기도할 일이 생기면 만사를 제쳐두고 함께 기도해 줄 친구.
그런 친구가 있는 사람도, 누군가의 그런 친구가 되어주는 사람도
모두모두 행복하고 멋지고 근사한 사람들입니다. ⓒ최용우

♥2004.10.11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김아진

2004.10.13 16:17:56

주님 나에게도 그런 친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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