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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기적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1903 추천 수 0 2004.10.25 10: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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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213번째 쪽지!

        □ 기적

기도원에 목발을 집고 다니는 남자 한 사람이 와서 기적이 일어나
목발을 집어던지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기도원 원장님도 특별히 이 형제를 위해서 기도를 많이 해 주었습니다.
집회시간이 끝나고 다 돌아간 뒤에도 혼자 남아서 열심히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집고 있던 목발을 확 집어 던져 버렸습니다.
우연히 그곳을 지나가던 한 여집사님이 그 모습을 보고
잽싸게 달려가 원장 목사님에게 방금 본 광경을 말했습니다.
"우와~ 집사님은 지금 기적을 보신 거에요....그래, 그 형제는 지금 어디 있지요?"
"강대상 앞에 넘어져 있는데요 -_-"
기적을 너무 바라지 마세요.
오늘 내가 숨쉬고 있다는 사실이 바로 기적입니다. ⓒ최용우

♥2004.10.25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김민애

2004.10.29 22:13:18

가장 큰 기적은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라고 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을 들은적이 있는데 정말 맞는것 같아요.우리 하나님 정말 감사해요.산에는 ..가고 싶은데 동행자가 없어서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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