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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자아의 죽음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2411 추천 수 0 2004.10.27 10: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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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215번째 쪽지!

        □ 자아의 죽음

세 가지 죽음이 있습니다.
몸의 죽음, 영의 죽음, 혼의 죽음입니다.
1.몸의 죽음 (자연사) - 누구든지 나이가 들면 입었던 육체를 벗어야 합니다.
2.영의 죽음(심판) - 예수님의 영이 그 안에 없는 사람은 영이 죽은 사람입니다.
3.혼의 죽음(자아의 죽음) - 육체의 정욕, 탐심, 교만, 쾌락 등에 대해 죽는 것으로 동물적 본능과 사단적 마귀의 생명을 끊어버리는 것입니다.
이중에서 가장 값진 죽음은 세 번째 죽음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동물적 본능과 사단적 마귀의 성향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이것을 단호하게 끊어버려야 예수님이 내 안에서 살아나십니다.
이 시대에 우리가 마귀에게 교묘하게 속고 있는 사실 하나는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다는 안일한 생각입니다.
원래는 그 말이 '누구든지 예수님 안에서 죽기만 하면 생명을 얻는다'
였는데 어느 틈엔가 죽음이 '믿음'으로 바뀌었습니다.
'믿음'은 죽는 것입니다. 어찌 내가(자아가) 살아 있으면서
내 안에 새로운 예수 생명을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최용우

♥2004.10.27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고형옥

2004.10.27 22:56:43

네, 아멘입니다. 예수님께서 본보기로 보여주셨지요. 제게 남아 있는 에고가 예수님처럼 처절하게 완벽하게 죽기를 원합니다. '죽으면 살리라 ' 그 말씀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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