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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건강한 인간관계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2465 추천 수 0 2004.12.07 16: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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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247번째 쪽지!

        □ 건강한 인간관계

통계에 의하면 실업자의 60%가 대인관계의 실패로 퇴출을 당한 경우라고 합니다.  
기술이나 실력, 지식,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상사와의 관계, 동료와의 원만하지 못한 관계 때문에 퇴출을 당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퇴출을 당한 사람들의 특징은 절대로 자신의 잘못 때문에 짤렸다고 믿지 않고 억울하게 짤렸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상사에게 아부를 하지 않아서라거나 학력이 딸려서 밀렸다거나 줄을 잘 못 서서 짤렸다고 하지만 엄밀하게 따지면 그것은 자기합리화이고 변명에 지나지 않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친절하고 융통성 있고 정직하고 온유한 성품의 사람에게 자기도 모르게 호감이 갑니다. 반면에 진실하지 못하고 교만하고 불친절하고 매너가 없고 이기주의, 개인주의적인 사람은 누구나 싫어합니다.
매사에 긍정적인 삶과, 범사에 감사하며, 사랑하고 중용을 지키면서 동료들이나 상사들과 조화로운 인간관계를 맺는다면 어려울 때 퇴출시키고 싶은 사람이 아니라 끝까지 남겨두고 싶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 ⓒ최용우

♥2004.12.7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2'

풀향기

2004.12.12 03:29:09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은데....어째......

맛있는

2007.10.11 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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