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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내 마음이 문제입니다.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2415 추천 수 0 2004.12.13 23:32:56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252번째 쪽지!

        □ 내 마음이 문제입니다.

한국에서 소경인 사람은 다른 나라에 가도 역시 세상은 깜깜합니다.
한국에서 실패한 사람은 다른데 가도 역시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한국에서 못살겠다고 다른 나라로 이민간 사람들이
다시 돌아와 하는 말이 거기는 더 못살겠다고 합니다.
이것저것 다 실패하고 마지막으로 신학공부를 하여
목회나 하고자 하는 사람은 목회도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오늘 삶이 힘들고 고달픈 사람은 내일도 역시 힘들고 고달플 것입니다.
내 마음이 문제입니다.
감옥도 천국이라고 생각하면 천국이고
한국도 살기 좋은 나라라고 생각하면 살기 좋은 나라가 되고
지옥도 천국이라고 생각하면 천국이 되는 것이고
천국도 지옥이라고 생각하면 지옥이 되어버립니다.
오늘 여기가 천국인 사람은 어디를 가도 천국이고
오늘 여기가 지옥인 사람은 어디에 데려다 놓아도 그곳을 지옥으로 만듭니다.
사도 바울은 감옥에서도 할렐루야 찬송을 부르며 천국생활을 했습니다.
ⓒ최용우

♥2004.12.13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풀향기

2004.12.20 23:14:29

그러게요..천국은 내 마음에서 부터 시작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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