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파리잡기

2005년 오매불망 최용우............... 조회 수 2445 추천 수 0 2005.01.04 16:20:20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268번째 쪽지!

        □ 파리잡기

이전에는 여름에만 파리가 있었는데, 요즘은 난방시설이 잘 되어서인지 겨울에도 파리를 볼 수 있습니다.
아마도 날쌔기로는 파리만한 곤충이 없을 것 싶습니다. 하지만 마치 방바닥에 있는 콩을 줍듯이 그렇게 손으로 파리를 잘 잡는 사람이 있습니다.
"파리는 겹눈이어서 움직이는 것을 잘 보지 못합니다. 대신 자기에게 다가오는 공기의 저항에 아주 민감하여 멀리서 손바닥만 펴도 그 온기를 느끼고 도망쳐버립니다. 파리를 잡을 때는 파리의 바로 머리 앞에서 뒤로 낚아채야 미처 파리가 균형을 잡기 전에 잡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무리 파리를 잘 잡는다 해도 집중하여 정성을 기울이지 않으면 안됩니다."
파리 한 마리 잡는데에도 이렇게 연구하고 집중을 하여 정성을 기울여야 합니다. 하물며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에야 두말하면 잔소리지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과 동행하여 풍성한 삶을 사는 일은 하루아침에 요술부리듯 어느날 갑자기 되어지는 일이 아닙니다.
날마다 작은 일에서부터 정성을 다하고 집중하여 정성을 기울여 노력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최용우

♥2005.1.4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89 2005년 오매불망 인심(人心) 최용우 2005-01-28 2097
2288 2005년 오매불망 이상하지요? 최용우 2005-01-27 1958
2287 2005년 오매불망 누구의 것인가 최용우 2005-01-26 1977
2286 2005년 오매불망 사람의 차이 최용우 2005-01-25 2121
2285 2005년 오매불망 다시 태어남 최용우 2005-01-24 2160
2284 2005년 오매불망 개미는 잠을 잘까? 최용우 2005-01-22 3604
2283 2005년 오매불망 애정(愛情) [1] 최용우 2005-01-21 1820
2282 2005년 오매불망 말의 씨앗 [3] 최용우 2005-01-20 2233
2281 2005년 오매불망 쓰레기와 성경 최용우 2005-01-19 2074
2280 2005년 오매불망 빛의 사람, 어두움의 사람 [1] 최용우 2005-01-18 2254
2279 2005년 오매불망 다 1등이다. [2] 최용우 2005-01-17 1912
2278 2005년 오매불망 모자란 듯 살면 [2] 최용우 2005-01-15 2064
2277 2005년 오매불망 너그러움 [2] 최용우 2005-01-14 1961
2276 2005년 오매불망 법원과 병원 [2] 최용우 2005-01-13 1884
2275 2005년 오매불망 예배와 식사 [2] 최용우 2005-01-12 2362
2274 2005년 오매불망 기독교인은 [1] 최용우 2005-01-11 2206
2273 2005년 오매불망 감사하고 생각하고 [2] 최용우 2005-01-10 2589
2272 2005년 오매불망 간디와 기독교 [1] 최용우 2005-01-08 3362
2271 2005년 오매불망 행복한 하루 [2] 최용우 2005-01-07 2305
2270 2005년 오매불망 변명하지 마세요. [4] 최용우 2005-01-06 2293
2269 2005년 오매불망 조화를 이루는 삶 [1] 최용우 2005-01-06 2179
» 2005년 오매불망 파리잡기 최용우 2005-01-04 2445
2267 2005년 오매불망 천국을 경험하는 방법 최용우 2005-01-03 2577
2266 2005년 오매불망 寤寐不忘 내못잊어 [3] 최용우 2005-01-01 2461
2265 2004년 새벽우물 잘 지는 사람이 잘 이깁니다 최용우 2004-12-31 2440
2264 2004년 새벽우물 인생은 행복합니다. [2] 최용우 2004-12-29 2437
2263 2004년 새벽우물 염려 처방전 [1] 최용우 2004-12-28 2367
2262 2004년 새벽우물 다섯가지 맛 최용우 2004-12-27 2456
2261 2004년 새벽우물 거룩한 밤, 고요한 밤 [2] 최용우 2004-12-24 2363
2260 2004년 새벽우물 사람을 감동시키는 설교 최용우 2004-12-23 3297
2259 2004년 새벽우물 유명해지고 싶거든 최용우 2004-12-22 2118
2258 2004년 새벽우물 떠 오르기 [1] 최용우 2004-12-21 1979
2257 2004년 새벽우물 그늘 [1] 최용우 2004-12-19 2198
2256 2004년 새벽우물 부모마음 [2] 최용우 2004-12-17 2393
2255 2004년 새벽우물 중산층 환상 [1] 최용우 2004-12-16 198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