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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변명하지 마세요.

2005년 오매불망 최용우............... 조회 수 2295 추천 수 0 2005.01.06 09:09:54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270번째 쪽지!

        □ 변명하지 마세요.

누군가가 나에 대해 험담을 하거나, 인신공격이나 없는 말을 지어내 헛소문을 퍼트려서 나를 곤란에 빠뜨릴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면 그 사람이 참 야속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화가날때도 있습니다. 특히 좋은 관계를 맺고있는 사람들 사이에 끼어 들어 이간질을 해  인간 관계를 망쳐 놓는 여우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은 화를 내고 자신이 그렇지 않음을 변명하면서 그 이간질쟁이에 대해 원한을 품고 그와 원수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가장 반겨 맞으시고 기뻐하는 사람은 '자기를 부인하는'사람이라는 것을 안다면 그 말도 안되는 험담이나 모함을 당할 때가 바로 기회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나는 정말 그런 사람인지도 모릅니다. 나는 부족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긍휼하심이 필요합니다." 하고 선포하십시오! 이 선포로 마귀의 속임수가 수포도 돌아가고, 험담한 사람의 거짓이 들통나며 나를 의심했던 사람이 오히려 나를 다시 보게 될 것입니다. ⓒ최용우

♥2005.1.6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4'

풀향기

2005.01.11 01:08:32

그렇네요....난 정말로 .. 이리도 부족하네요....*^^*

나즈미

2005.01.11 01:08:53

아멘!!

최용우

2007.07.15 18:38:01

생명의삶+ 2007.8.3

멋있는

2008.01.03 00: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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