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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감사하고 생각하고

2005년 오매불망 최용우............... 조회 수 2589 추천 수 0 2005.01.10 09:16:58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273번째 쪽지!

        □ 감사하고 생각하고

사랑하는 가족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이 없는 사람들을 생각합니다.
건강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생각합니다.
편히 잘 수 있는 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집 없는 사람들을 생각합니다.
물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물질이 없어 고통받는 사람들을 생각합니다.
자녀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사가 없는 부부들을 생각합니다.
지진 없는 나라에 살아서 감사합니다. 지진이 일어난 나라를 생각합니다.
행복한 가정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깨진 가정들을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믿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 믿는 이들을 생각합니다.
감사는 언제나 생각과 짝하여 함께 서 있을 때
마치 두 다리로 서 있는 것처럼 넘어지지 않습니다.  ⓒ최용우

♥2005.1.10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2'

복이와요

2005.01.28 22:04:25

지금 우리가 사는 힘은 이것 "감사"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나즈미

2005.01.28 22:04:4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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