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이웃에게 비춰진 기도의 빛

이동원 목사............... 조회 수 1653 추천 수 0 2009.05.20 23:14:38
.........
이동원 목사의 짧은 이야기 긴 감동 - 

52.이웃에게 비춰진 기도의 빛



한 미국 사업가의 간증입니다.
그가 불신자였을 때 한번은 서부의 어떤 도시를 여행하다가
호텔을 잡으려고 하는데 여행객이 너무 많아서 방을 구할 수 없었습니다.
그는 힐튼 호텔(Hilton Hotel)의 비싼 방은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그곳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가 어디서 자야하나 난감해 하고 있을 때,
갑자기 어떤 신사가 곁에 와서 말을 걸었습니다.
“제 방이 2인 실이라 침대가 하나 남는 데 같이 주무시겠습니까?”

그는 고마워하며 그 신사의 방에 함께 들어갔습니다.
그가 막 잠자리에 들려고 하는데, 그 신사가 “먼저 주무세요.
저는 조금 할 일이 있거든요.
불은 꺼 드릴게요”라며 불을 꺼주었습니다.
그는 속으로 ‘저 사람이 어두운 데에서
도대체 무슨 일을 하려고 하나’하고 자는 척하며 보았더니,
그 신사는 침대 앞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그가 자는데 방해가 되지 않도록 소리를 삭이며 조용히 기도하는
그 신사의 기도 소리는 병상의 신음과도 같았습니다.

그는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저 사람은 예수쟁이이거나 좀 이상한 사람이 아닐까?
그것도 아니면 인생에 매우 절박한 문제가 있는 모양이다.’

그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그는 신사에게 물었습니다.
“크리스천이신 모양이지요. 기도할 문제가 많았습니까?”
“너무 너무 문제가 많습니다.”
“무슨 문제인데요?”
“나라 문제입니다.”
“나라 문제라니요?”
“우리 나라가 여러모로 위기에 처해 있지 않습니까?”
“선생님은 도대체 누구십니까?”

이렇게 해서 서로 명함을 교환하게 되었는데
그 신사의 명함을 보니까 국무 장관을 지내시는 분이었습니다.
그는 예수를 믿지 않았지만 국무장관이 나라 문제 때문에
그렇게 간절한 기도를 하는 것을 보고 너무나 감동했습니다.

결국 그는 그 국무장관이 아침에 기도하는 자리에 함께 참석했다가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움 속에나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는 들어가는 자로 그 빛을 보게 하려 함이니라-누가복음 11:33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950 간디의 버스 요금 김장환 목사 2009-05-21 1644
11949 도끼에게 향기를 주는 백단목 김장환 목사 2009-05-21 2346
11948 여선생님의 고백 김장환 목사 2009-05-21 1678
11947 꽃을 대하는 태도 김장환 목사 2009-05-21 1306
11946 추수감사절의 거지와 노인 김장환 2009-05-21 3816
11945 진짜와 가짜 김장환 2009-05-21 2081
11944 인간 본연의 삶 김장환 목사 2009-05-21 1591
11943 부지런한 벌처럼 김장환 목사 2009-05-21 1498
11942 주님을 사모하라 김장환 2009-05-21 1486
11941 구원받았음을 느끼십니까? 김장환 2009-05-21 1985
11940 천국으로 보낸 재료 이동원 목사 2009-05-20 1846
11939 죽음으로부터의 자유 이동원 목사 2009-05-20 2722
11938 도둑질한 영광 이동원 목사 2009-05-20 2537
11937 하늘 향해 두 손 든 하이든 이동원 목사 2009-05-20 1674
11936 시기, 질투를 누르는 축복의 힘 이동원 목사 2009-05-20 3015
11935 길가에 떨어진 씨 이동원 목사 2009-05-20 1905
11934 요구할 대상이 있는 행복 이동원 목사 2009-05-20 1712
11933 환난 중에 도움을 구하는 기도 이동원 목사 2009-05-20 3146
11932 자격 없는 자를 위한 탄원 이동원 목사 2009-05-20 1895
11931 이기적인 기도 이동원 목사 2009-05-20 1843
11930 담대한 기도 이동원 목사 2009-05-20 2040
» 이웃에게 비춰진 기도의 빛 이동원 목사 2009-05-20 1653
11928 미움을 이기는 기도 이동원 목사 2009-05-20 1840
11927 기도의 대상 이동원 목사 2009-05-20 1623
11926 절망을 극복하는 기도 이동원 목사 2009-05-20 2607
11925 그 사람 입장에서 고도원 2009-05-19 1346
11924 깊이 귀 기울이기 고도원 2009-05-19 1385
11923 빛나는 하루 고도원 2009-05-19 1468
11922 기억 고도원 2009-05-19 1738
11921 더 많이 사랑하기 고도원 2009-05-19 1367
11920 한 차원 더 깊게 고도원 2009-05-19 1582
11919 가장 큰 시련 고도원 2009-05-19 1654
11918 당신이 행복하면 나도 행복하다 고도원 2009-05-19 1308
11917 믿음 고도원 2009-05-19 1571
11916 때로는 멀리, 때로는 가까이 고도원 2009-05-19 132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