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건강한 사람

2005년 오매불망 최용우............... 조회 수 1895 추천 수 0 2005.03.07 11:22:06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317번째 쪽지!

        □ 건강한 사람

육체적, 심리적, 영적으로 모두 정상인 사람을 건강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마치 자동차도 고장이 없어야 하고(육체적), 운전자도 운전을 잘 해야 하고(심리적), 차에 맞는 에너지를 넣어 주어야(영적) 차가 잘 움직이는 것과 같습니다 다. 어느 하나가 부족하면 사고납니다.
1.육체적인 고장을 치료하는 사람은 의사입니다.
2.심리적인 고장을 치료하는 사람은 상담사들입니다.
3.영적인 고장을 치료하는 사람들은 목회자들입니다.
각자 서로의 영역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 보완하고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
1.몸이 부서지고 상처가 난 것은 의사들이 고칠 수 있습니다.
2.정신적 충격이나 아픔은 내적치유나 상담을 통해 고칠 수 있습니다.
3.마귀에게 고통받는 영적인 현상은 목회자들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각자 자기 영역에서 유능하고 탁월한 실력을 갖춘 의사가 되어야 합니다.
특히 목회자는 분별력이 있어서 건강을 잃은 사람의 어떤 부분의 치료가 필요한지를 한눈에 척 알아야 합니다. 상담이 필요한 사람에게 귀신이 붙었다며 요란을 떨거나, 의사에게 진찰을 받아서 약을 먹어야 하는 사람에게 '기도하면 낫는다'고 하면 그것은 환자를 볼 줄 모르는 돌팔이 목회자입니다. ⓒ최용우

♥2005.3.7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24 2005년 오매불망 빛나는 사람 [3] 최용우 2005-03-15 2072
2323 2005년 오매불망 여호와는 내편이시라 [8] 최용우 2005-03-14 3971
2322 2005년 오매불망 우유를 사며 [5] 최용우 2005-03-12 1868
2321 2005년 오매불망 날새 특새 글새 [1] 최용우 2005-03-11 2793
2320 2005년 오매불망 가장 비싼 무기 [1] 최용우 2005-03-10 2396
2319 2005년 오매불망 비타민 D [2] 최용우 2005-03-07 2069
2318 2005년 오매불망 기도하면 [1] 최용우 2005-03-07 2029
» 2005년 오매불망 건강한 사람 최용우 2005-03-07 1895
2316 2005년 오매불망 하나님의 사랑은 [1] 최용우 2005-03-05 2149
2315 2005년 오매불망 사랑은 하나님의 하녀 [1] 최용우 2005-03-04 1914
2314 2005년 오매불망 이 세상에 소풍 와서 최용우 2005-03-03 2090
2313 2005년 오매불망 빛과 불 [1] 최용우 2005-03-02 1888
2312 2005년 오매불망 3만원 [3] 최용우 2005-02-28 2063
2311 2005년 오매불망 건강 장수의 조건 [1] 최용우 2005-02-28 1986
2310 2005년 오매불망 공자의 구불가식(九不可食) [1] 최용우 2005-02-25 2027
2309 2005년 오매불망 땡땡이 수도사 [4] 최용우 2005-02-24 1803
2308 2005년 오매불망 도움 최용우 2005-02-23 1768
2307 2005년 오매불망 형편없네 [4] 최용우 2005-02-21 1889
2306 2005년 오매불망 어린이 노동학교 [7] 최용우 2005-02-21 1906
2305 2005년 오매불망 넥타이 풀면 [2] 최용우 2005-02-19 1725
2304 2005년 오매불망 따뜻한 봄이 와도 [2] 최용우 2005-02-18 1875
2303 2005년 오매불망 내 방의 문을 닫으라 [5] 최용우 2005-02-17 1906
2302 2005년 오매불망 믿음과 순종 [2] 최용우 2005-02-16 2867
2301 2005년 오매불망 그대로 [1] 최용우 2005-02-15 1971
2300 2005년 오매불망 [3] 최용우 2005-02-14 1991
2299 2005년 오매불망 근심걱정 없이 [1] 최용우 2005-02-12 2418
2298 2005년 오매불망 북한산 호도 - 통일되면 국산 [6] 최용우 2005-02-11 991
2297 2005년 오매불망 마음밭 농사 [2] 최용우 2005-02-07 733
2296 2005년 오매불망 나는 나무(我無)입니다. [1] 최용우 2005-02-05 2031
2295 2005년 오매불망 하나님의 사람 최용우 2005-02-04 2344
2294 2005년 오매불망 고속도로 표지판 [3] 최용우 2005-02-03 2487
2293 2005년 오매불망 무지하게 추운날의 행복 [2] 최용우 2005-02-02 1928
2292 2005년 오매불망 어슬렁 어슬렁 최용우 2005-02-01 1939
2291 2005년 오매불망 안돼 안돼 안 돼돼돼돼.... [3] 최용우 2005-01-31 2326
2290 2005년 오매불망 불가사리와 노인 [1] 최용우 2005-01-29 206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