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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여호와는 내편이시라

2005년 오매불망 최용우............... 조회 수 3972 추천 수 0 2005.03.14 09:54:11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323번째 쪽지!

        □ 여호와는 내편이시라

하나님과 가까운 사람은 '담대'합니다.
무슨 일을 해도 두려움이 없고 거침이 없고 막힘이 없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요동을 쳐도 흔들리지 않고 편안함을 잃지 않습니다.
죽음이 흰 이빨을 드러내고 달려들지라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가까운 사람은 세상이 두렵지 얺습니다.
"여호와는 내편이시라 내게 두려움이 없나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꼬
여호와께 피함이 사람을 신뢰함보다 나으며
여호와께 피함이 방백들을 신뢰함보다 낫도다" (시편118:6-9)
할렐루야. 나의 힘이시며 의지이시며 도움이시며
나를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않도록 지키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무리 세상이 힘들고 어려워도 주님이 함께하시니 든든합니다.
걱정 없습니다. 문제없습니다. 힘이 납니다. ⓒ최용우

♥2005.3.14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8'

승리하는자

2005.03.14 13:38:18

사명이 무겁게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여호와께서 내편이시니 정말 위로를 얻습니다. 오늘 예배의 찬양에도 할렐루야를 계속해서 올려 드리며, 나의 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힘이납니다. 하나님 참 고맙습니다.
좋은글과 간증으로 격려해 주시는 문자 사역에 기름부음이 넘치시길 소망합니다.샬롬.

소망

2005.03.17 18:17:34


님의 글을 반박하기 위해 쓰는 것이 아닙니다.
님의 글을 늘 존경하며 읽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이 있기에 제 글을 적습니다. 살롬
◈ 하나님은 내 편?

하나님이 내 편인가?
내가 하나님 편인가?

하나님은 피곤하시겠습니다.
모두 하나님은 내 편이라고 하니...

하나님은 난처하시겠습니다.
하나님은 정말 누구 편이세요?

하나님, 참으로 곤혹스러우시죠?
그래서 지금도 침묵하고 계시나요?

"두 눈을 똑바로 뜨고 보아라.
내가 네 편인지? 네가 내 편인지?"

그래도 사람들은 지금도 하나님이 자기 편이래요.
하나님은 참 힘드시겠어요.

하나님이 내 편인가?
내가 하나님 편인가?

하나님은 내 편일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그러나 나는 언제나 하나님 편이어야 한다.

최용우

2005.03.17 19:58:34

소망님... 신앙은 하나님과 나와의 지극히 개인적인 관계랍니다.
하나님이 내편이기 때문에 네편은 아니다...그렇게 이분법적으로 딱 나누는게 아니고. 누구든지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그 사람의 편이 되어준다는 수직적인 관계에서 하나님은 내편이라는 뜻의 다윗의 고백입니다.

소망

2005.03.17 21:37:55

성경 말씀이나 님의 뜻을 몰라서 이 글을 올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내 편이라고 아전인수격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기에 쓴 글이니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안현미

2005.03.23 13:31:52

여호와가 내 편이시라.. 날마다 읽고 생각하는 말씀이지만 이 아침에 더욱 저를 힘나게 합니다..모두 모두 오늘도 힘나는 하루 담대한 하루가 되시길~^^

최용우

2005.03.23 13:32:13

축복합니다. 조용히 기도하는데 갑자기 떠오르는 말씀을 얼른 받아 적어서 오늘 글을 썼습니다. 언제 어디서 들어도 든든함 말씀이고 약속입니다.

나즈미

2005.03.23 15:37:43

아멘!!

큰나무

2005.03.23 15:37:57

아멘..나의 출입을 지켜주시리..어느곳에 있든 어딜가든..담대하라..힘이 나는것 같아 좋습니다..편안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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