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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하나님의 음성

2005년 오매불망 최용우............... 조회 수 2260 추천 수 0 2005.03.19 19: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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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327번째 쪽지!

        □ 하나님의 음성

하나님에 대해서 아는 것과, 하나님을 아는 것은 엄청나게 서로 다른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에 대해서는 신학공부나, 성경공부나, 설교나, 책이나 기타 여러 경로를 통해서 얼마든지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에 대한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해서 하나님을 아는 것은 아닙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과 율법학자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성경을 달달 외우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에게 예수님은 "너희는 아버지의 음성을 들은 적도 없고 모습을 본 일도 없다"(요5:37)고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알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뭘 어떻게 해요. 하나님을 만나야 되지요. 직접 하나님을 만나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분을 두 눈으로 똑똑히 보는 것보다 더 확실한 방법은 없습니다... 그게 가능한 일일까요? 가능한 일이니까 이렇게 글을 쓰지요.
다만 사람은 물질세계에 있고, 하나님은 영체이시기 때문에 서로 다른 차원에 살고 있어서 그분이 육체가 되든지 우리가 영체가 되든지 해야 서로 만남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다행히 이 두 세계를 이어주는 다리가 있으니 바로 '보혜사 성령님'이십니다. 성령님께서 우리를 도와 주셔서 하나님을 만나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너무너무 중요한 일입니다.
그것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고 본질이며 모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적도 없고 모습을 본 일도 없다면 그것은 심각한 일입니다. ⓒ최용우

♥2005.3.19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3'

주바라기

2005.03.23 13:24:45

정말 심각한데요.하나님이 말씀하신걸 제가 못들은걸까요,아님 제가 귀를 틀어 막고 있는 걸까요?

최용우

2005.03.23 13:25:02

못알아듣는다기 보다는 분별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요.

큰나무

2005.03.23 15:35:13

기도속에 그분의 음성 ..모두 체험해 보셧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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