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슬퍼하시는 주님

2005년 오매불망 최용우............... 조회 수 1793 추천 수 0 2005.03.31 07:05:24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336번째 쪽지!

        □ 슬퍼하시는 주님

이웃에 있는 교회가 부흥하고 성장하고 잘 되면 가장 싫어하는 존재가 누구일까요?
첫째는 마귀입니다. 마귀는 교회가 잘되는 것을 무조건 싫어합니다.
둘째는 옆 교회입니다. 한 동네에 있는 다른 교회가 잘되고 부흥하면 진심으로 함께 기뻐하며 축하해주는 교회는 거의 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같은 교단에 속해있는 교회라 할지라도 옆교회가 성장하면 괜히 시기 질투를 하면서 담을 쌓더라구요.
우리나라에 5만여 교회가 모두 한 하나님을 믿으며, '거룩한 공회와(교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하며 동일한 신앙고백을 함에도 불구하고, 정말 같은 하나님을 섬긴다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서로 미워하고 경쟁합니다.
그 이유는 '소유욕'에 있습니다. 성도들을 소유하려는 목회자들의 '성도 소유욕'에 있습니다. 내 교회에 나오는 성도는 '내 소유'라는 탐욕에 있습니다.
지금 주님이 가장 고통스러워하며, 이 다음에 가장 크게 심판하실 한가지는 바로 교회들이 서로 미워하며 적이 되어있는 모습입니다. ⓒ최용우

♥2005.3.30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큰나무

2005.04.02 20:50:34

그렇죠..정말 믿기 어려운 상황이죠..어쩌면 사이버세상에 카페를 통한 모임은 오히려..여러지역..세계적으로 한가족이 되어있는데..안타깝지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52 2005년 오매불망 헬렌켈러와 병아리 최용우 2005-04-18 2249
2351 2005년 오매불망 바라봄의 원칙 [1] 최용우 2005-04-16 2250
2350 2005년 오매불망 순음(純音)과 역음(逆音) [3] 최용우 2005-04-15 2192
2349 2005년 오매불망 안심하지 마세요 최용우 2005-04-14 1904
2348 2005년 오매불망 내일이면 늦으리 최용우 2005-04-13 2189
2347 2005년 오매불망 속사랑 [1] 최용우 2005-04-12 2049
2346 2005년 오매불망 피자 광고지 [3] 최용우 2005-04-11 2543
2345 2005년 오매불망 이 세상 험하고 [1] 최용우 2005-04-09 2287
2344 2005년 오매불망 개장수와 하나님 [3] 최용우 2005-04-08 2212
2343 2005년 오매불망 사람 낚는 어부 [3] 최용우 2005-04-07 2165
2342 2005년 오매불망 내것이 아닙니다. [4] 최용우 2005-04-06 2239
2341 2005년 오매불망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4] 최용우 2005-04-05 2206
2340 2005년 오매불망 아이러니(irony) 최용우 2005-04-04 2351
2339 2005년 오매불망 풀들의 겨우살이 [4] 최용우 2005-04-02 1855
2338 2005년 오매불망 새소리 최용우 2005-04-01 2481
2337 2005년 오매불망 부르셨어요? [5] 최용우 2005-03-31 2077
» 2005년 오매불망 슬퍼하시는 주님 [1] 최용우 2005-03-31 1793
2335 2005년 오매불망 행복한걸요. [3] 최용우 2005-03-29 2035
2334 2005년 오매불망 세가지 소리 [4] 최용우 2005-03-28 1968
2333 2005년 오매불망 미역국 [5] 최용우 2005-03-26 1835
2332 2005년 오매불망 깜짝 [3] 최용우 2005-03-25 1817
2331 2005년 오매불망 교장선생님 집 [4] 최용우 2005-03-24 1757
2330 2005년 오매불망 돼지와 감 [1] 최용우 2005-03-23 1963
2329 2005년 오매불망 예수님의 가치 [1] 최용우 2005-03-22 2035
2328 2005년 오매불망 사람은 생각의 노예 [2] 최용우 2005-03-21 1911
2327 2005년 오매불망 하나님의 음성 [3] 최용우 2005-03-19 2260
2326 2005년 오매불망 대나무 같은 사람 [3] 최용우 2005-03-17 2608
2325 2005년 오매불망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1] 최용우 2005-03-16 1783
2324 2005년 오매불망 빛나는 사람 [3] 최용우 2005-03-15 2075
2323 2005년 오매불망 여호와는 내편이시라 [8] 최용우 2005-03-14 3972
2322 2005년 오매불망 우유를 사며 [5] 최용우 2005-03-12 1869
2321 2005년 오매불망 날새 특새 글새 [1] 최용우 2005-03-11 2794
2320 2005년 오매불망 가장 비싼 무기 [1] 최용우 2005-03-10 2397
2319 2005년 오매불망 비타민 D [2] 최용우 2005-03-07 2070
2318 2005년 오매불망 기도하면 [1] 최용우 2005-03-07 203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