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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예수님의 영성훈련

2005년 오매불망 최용우............... 조회 수 2010 추천 수 0 2005.05.11 11:57:50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370번째 쪽지!

        □ 예수님의 영성훈련

공중에 나는 새를 보라
들에 핀 꽃을 보라 (마6:26-30)

예수님께서 직접 하신 말씀입니다.
영성훈련이란 뭐 거창하고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공중에 나는 새를 보는 것.
들에 핀 꽃을 보는 것.
한번 가만히 실천해 보세요.
정말 기가막힌 세상이 열립니다.
매일매일 공중의 새를 보고 들의 꽃을 본다구요?
그런데 왜 근심 걱정을 하십니까?
그것은 아직 공중의 새와 들의 꽃을
제대로 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보지 않고 구경했거나 판단했겠지요. ⓒ최용우

♥2005.5.11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3'

백경특

2005.05.17 08:22:24

마음에서 주를 의지 하고자 한 내 마음의 위로를 공중의 새를 보고 들의 꽃을 봅니다

lake

2005.05.17 08:22:48

공중의 새와 들의 꽃들은...창조주 하나님께 온전히 의지 하겠지요...?

표주박

2005.05.17 08:23:13

어느날 새벽 어제까지 없던 꽃이 활짝 봉우리를 피운 모습을 들길 산책에서 알게 된 순간......................아 하나님의 창조를 보았습니다..걱정이란 것이 있다는 걸 알수도 없었죠 전도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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