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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그렇게 앉자

이훈............... 조회 수 1276 추천 수 0 2009.06.09 15: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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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높고 낮은 사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언젠가 나도 대접받는 자리에 앉을 때가 있겠지’라며 높은 자리로 올라가려고 노력합니다. 예수님을 따르던 열두 제자는 서로를 얼마나 소중하게 여겼을까요? 성경을 보면 그들 사이에 알력, 서열, 높은 자리에 앉으려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야고보와 요한은 어머니를 대동해 예수님을 찾아가 하나님 나라의 오른편과 왼편에 앉게 해달라고 청탁합니다. 그 사실을 안 다른 제자들은 분개합니다. 모두 서열에 관심을 갖고 있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석에 앉으셔서 종이 되어 섬기십니다. 예수님은 높고 낮은 자리의 좌석 번호를 매기시지 않고 모두에게 둥글게 앉으라고 하십니다. ‘너희는 다 형제요 자매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둥글게 앉아야 누가 높고 낮은지 따지지 않게 되겠지요.
공동체적 교회를 꿈꾸는 사람들은 둥그렇게 앉습니다. 교회의 머리이신 예수님을 제외하고 모두 동등하기 때문입니다. 공동체적 교회의 목회자와 리더는 대접받는 자리에 앉지 않습니다. 예수님처럼, 말석에 앉아 종의 일을 합니다.
우리 모두 둥글게 앉읍시다. 그리고 서로에게 귀 기울이며 나눔을 가집시다. 거기에 아름다운 향기가 있습니다. 둥글게 앉아 서로를 소중히 여기고 서로에게 귀 기울이는 사람들이 모인 공동체에 하나님의 임재가 있습니다.

「함께 걷는 순례자」/ 이 훈
<생명의삶 2009.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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