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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거룩 거룩

2005년 오매불망 최용우............... 조회 수 2051 추천 수 0 2005.06.22 10:41:22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403번째 쪽지!

        □ 거룩 거룩

[질문]학교에서 숙제가 있는데 거룩 <이 단어의 뜻을 조사해오래요.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답1] 저기.... 그런 단어는 없는데횻??
[답2] 혹시 다른 단어인데 님이 잘못 들으신건 아닌지..

아이들이 자주 들어가는 쥬니어네이버에 숙제나 모르는 것이 있으면 물어보고 아는 사람이 답해주는 <질문과 답> 코너에 올려진 이 글을 보고 허허~ 헛웃음이 나왔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거룩'이라는 단어조차도 모르는가 봅니다.
'거룩'은 다른 것과 틀리다, 다른 것과 구별하였다. 다른 것과 섞일 수 없다. 너무 귀한 것이어서 특별대접을 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시기도 하고 거룩하게 여김을 받아야 하는 분이시기도 합니다. 우리도 거룩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과 구별된 생각과 말과 행동을 해야 합니다.
기독교 예식에서 그리고 성도의 삶에서 장 중요하게 여겨져야 할 단어가 바로 '거룩'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이 단어가 우리의 말과 기도와 머리 속에는 있지만, 우리의 일상과는 거리가 먼 추상명사가 되어버린 느낌입니다.  ⓒ최용우

♥2005.6.22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3'

again

2005.08.12 15:47:01

제 딸은 중1인데요, 제 딸이 작년에 초등학생 6학년 수학여행때,
어느 절에를 갔더랍니다!! 거기에 마시면 젊어지는 샘물이 있다고 하여,
전 선생님과 전 아이들이 다 마셨습니다.
그런데 제 딸은 선생님이 마시라고 권해도, 절에서 나오는 물이라 하여
마시지 않았답니다. 마음속으로 생각하기를
'내가 이 물을 마시느니 차라리 죽고말겠다' 라고 생각했답니다.
주님보시기에 아니면 이 엄마가 보기에는 너무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전도사님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너무 자랑했나요? 죄송합니다;;

최용우

2008.02.04 13:07:24

요즘 흰머리가 자꾸 늘어나는 것이... 어디 입니가? 저 좀 마시고 젊어지게...^^

멋있는

2008.05.27 01: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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