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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아픈 사람

2005년 오매불망 최용우............... 조회 수 2311 추천 수 0 2005.07.11 07: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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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418번째 쪽지!

        □ 아픈 사람

여기저기에 아픈 사람이 많네요. ㅠㅠ
아픈 사람을 보는 일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자기가 왜 아픈지 알면 그 치료는 무척 빨라지겠지요. 사고로 다쳤거나, 벌레에게 물렸거나, 음식을 잘 못 먹었거나 이런 경우엔 쉽게 아픔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왜 아파야 하는지 모르겠다면서, 아프다고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성경에 이런 구절이 있어요.
말씀하시기를 "네가 주 너의 하나님의 음성에 부지런히 귀기울이고, 그가 보시기에 옳은 일을 행하며, 그의 계명들에 청종하고, 그의 모든 규례들을 지키면, 내가 이집트인들에게 가져왔던 그 질병들의 하나도 너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라. 이는 내가 너를 치유하는 주이기 때문이라." (출15:26)
모든 아픈 사람들에게 이 성경 말씀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해당됩니다. 아픔이란 사람을 낮아지게 하고 겸손하게 하고 하나님만을 의지하게 합니다. ⓒ최용우

♥2005.7.11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멋있는

2008.07.03 23: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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