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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449번째 쪽지!
□ 하고싶은 일
여행중에 잠시 피시방에 들려 인터넷을 했습니다.
아침이었는데 날밤을 샌 듯한 어떤 청년들의 이야기가 재미있습니다.
"어젯밤에 우리 아부지가 밖에서 문을 잠궈부렀당께. 그래서 창문을 열고 탈출을 했당께. 아, 워쩌~ 너무 깸이 하고 싶어서 미치것는디. 우리 아부지는 갬해서 밥 묵고 살 수 있냐고 난리를 치는데, 나 이 길로 나가볼까봐. 게임을 하다보면 내가 만들면 이것보다 더 재미있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아이디가 막 생각난당께."
"어메... 게임 개발하는 것이 쉽지 않다커든디..."
"긍께 한번 해볼만 하제... 쉬우면 너나나나 다 혀불것 아니냐..."
그것이 재미있고 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들면 하는 것이 좋습니다.
흔히 사람들은 어떻게 자기가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 수있냐고 반문하지만, 별로 길지도 않은 인생을 하기 싫은 일 하면서 언젠가는 좋은날이 올 것이라며 참는 것도 좋은 태도는 아닙니다. 그렇게 하기 싫은 일을 꾹 참고 억지로 했는데, 언젠가는 올 줄로 알았던 좋은날의 보상과 행복이 오지 않는다면 그것은 너무 허무하지 않습니까?
투덜거리며 불평하며 억지로 하는 일의 열매는 별로 없습니다. 지금은 힘들어도 꾹 참다보면 나중에는 언젠가는 행복해질 거라는 환상에서 깨어나십시오. 지금 힘들면 나중에도 여전히 힘듭니다.
'그 일을 하면 정말 행복할꺼야' 하고 생각하는 일이 있다면 과감하게 그 일을 지금 시작하세요. 아무리 일이 힘들고 고달퍼도 일을 하면서 마음이 행복하면 힘든 것도 못 느끼는 법입니다. 지금 행복하면 나중에도 행복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하는 일에 풍성한 열매가 열립니다. ⓒ최용우
♥2005.8.18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그 2449번째 쪽지!
□ 하고싶은 일
여행중에 잠시 피시방에 들려 인터넷을 했습니다.
아침이었는데 날밤을 샌 듯한 어떤 청년들의 이야기가 재미있습니다.
"어젯밤에 우리 아부지가 밖에서 문을 잠궈부렀당께. 그래서 창문을 열고 탈출을 했당께. 아, 워쩌~ 너무 깸이 하고 싶어서 미치것는디. 우리 아부지는 갬해서 밥 묵고 살 수 있냐고 난리를 치는데, 나 이 길로 나가볼까봐. 게임을 하다보면 내가 만들면 이것보다 더 재미있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아이디가 막 생각난당께."
"어메... 게임 개발하는 것이 쉽지 않다커든디..."
"긍께 한번 해볼만 하제... 쉬우면 너나나나 다 혀불것 아니냐..."
그것이 재미있고 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들면 하는 것이 좋습니다.
흔히 사람들은 어떻게 자기가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 수있냐고 반문하지만, 별로 길지도 않은 인생을 하기 싫은 일 하면서 언젠가는 좋은날이 올 것이라며 참는 것도 좋은 태도는 아닙니다. 그렇게 하기 싫은 일을 꾹 참고 억지로 했는데, 언젠가는 올 줄로 알았던 좋은날의 보상과 행복이 오지 않는다면 그것은 너무 허무하지 않습니까?
투덜거리며 불평하며 억지로 하는 일의 열매는 별로 없습니다. 지금은 힘들어도 꾹 참다보면 나중에는 언젠가는 행복해질 거라는 환상에서 깨어나십시오. 지금 힘들면 나중에도 여전히 힘듭니다.
'그 일을 하면 정말 행복할꺼야' 하고 생각하는 일이 있다면 과감하게 그 일을 지금 시작하세요. 아무리 일이 힘들고 고달퍼도 일을 하면서 마음이 행복하면 힘든 것도 못 느끼는 법입니다. 지금 행복하면 나중에도 행복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하는 일에 풍성한 열매가 열립니다. ⓒ최용우
♥2005.8.18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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