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하고싶은 일

2005년 오매불망 최용우............... 조회 수 1742 추천 수 0 2005.08.18 10:25:02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449번째 쪽지!

        □ 하고싶은 일

여행중에 잠시 피시방에 들려 인터넷을 했습니다.
아침이었는데 날밤을 샌 듯한 어떤 청년들의 이야기가 재미있습니다.
"어젯밤에 우리 아부지가 밖에서 문을 잠궈부렀당께. 그래서 창문을 열고 탈출을 했당께. 아, 워쩌~ 너무 깸이 하고 싶어서 미치것는디. 우리 아부지는 갬해서 밥 묵고 살 수 있냐고 난리를 치는데, 나 이 길로 나가볼까봐. 게임을 하다보면 내가 만들면 이것보다 더 재미있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아이디가 막 생각난당께."
"어메... 게임 개발하는 것이 쉽지 않다커든디..."
"긍께 한번 해볼만 하제... 쉬우면 너나나나 다 혀불것 아니냐..."
그것이 재미있고 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들면 하는 것이 좋습니다.
흔히 사람들은 어떻게 자기가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 수있냐고 반문하지만, 별로 길지도 않은 인생을 하기 싫은 일 하면서 언젠가는 좋은날이 올 것이라며 참는 것도 좋은 태도는 아닙니다. 그렇게 하기 싫은 일을 꾹 참고 억지로 했는데, 언젠가는 올 줄로 알았던 좋은날의 보상과 행복이 오지 않는다면 그것은 너무 허무하지 않습니까?
투덜거리며 불평하며 억지로 하는 일의 열매는 별로 없습니다. 지금은 힘들어도 꾹 참다보면 나중에는 언젠가는 행복해질 거라는 환상에서 깨어나십시오. 지금 힘들면 나중에도 여전히 힘듭니다.
'그 일을 하면 정말 행복할꺼야' 하고 생각하는 일이 있다면 과감하게 그 일을 지금 시작하세요. 아무리 일이 힘들고 고달퍼도 일을 하면서 마음이 행복하면 힘든 것도 못 느끼는 법입니다. 지금 행복하면 나중에도 행복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하는 일에 풍성한 열매가 열립니다. ⓒ최용우

♥2005.8.18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늦은이

2005.08.20 19:20:28

한번정한 직업은 바꾸기가 정말 어렵다는생각입니다. 하고싶은 일을 하고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요.그러길래 부모말 잘들었으면 지금이러지는 않았을텐데 어찌합니까? 이제라도 지금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야 하지 않을지요.후회와 함께 또 용기를 갖는 아침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65 2005년 오매불망 한 솥의 밥을 나눠 먹는 나라 최용우 2005-09-08 2244
2464 2005년 오매불망 짐을 보면 최용우 2005-09-06 1768
2463 2005년 오매불망 좋아하면 최용우 2005-09-05 1856
2462 2005년 오매불망 황홀한 소식 [2] 최용우 2005-09-04 1927
2461 2005년 오매불망 행복하게 사세요 최용우 2005-09-02 2005
2460 2005년 오매불망 단순 명료하라! [1] 최용우 2005-08-31 1975
2459 2005년 오매불망 소도 듣는다 최용우 2005-08-31 1813
2458 2005년 오매불망 소원 있습니까? [1] 최용우 2005-08-30 1717
2457 2005년 오매불망 똥은 더러워서 피한다 [1] 최용우 2005-08-30 2147
2456 2005년 오매불망 내 안에 있습니다 최용우 2005-08-27 1703
2455 2005년 오매불망 예수님을 믿으면 [1] 최용우 2005-08-26 1879
2454 2005년 오매불망 하나님의 사랑 [3] 최용우 2005-08-25 1817
2453 2005년 오매불망 전력투구의 정신 최용우 2005-08-24 2092
2452 2005년 오매불망 똥을 잘 싸려면 [1] 최용우 2005-08-23 2553
2451 2005년 오매불망 그냥 다 받으세요 [4] 최용우 2005-08-20 1769
2450 2005년 오매불망 먹는 문제 최용우 2005-08-19 1739
» 2005년 오매불망 하고싶은 일 [1] 최용우 2005-08-18 1742
2448 2005년 오매불망 두 가지 길 [1] 최용우 2005-08-17 1938
2447 2005년 오매불망 천국은 내 마음속에 있습니다 최용우 2005-08-16 2195
2446 2005년 오매불망 할 말을 잃어버린 사람들 [1] 최용우 2005-08-13 1948
2445 2005년 오매불망 당신 멋져요! [1] 최용우 2005-08-12 1960
2444 2005년 오매불망 소망과 욕망 최용우 2005-08-11 2087
2443 2005년 오매불망 굶겨보내지 못하겠노라! [2] 최용우 2005-08-10 1676
2442 2005년 오매불망 성도들이 원하는 목회자 [1] 최용우 2005-08-09 2090
2441 2005년 오매불망 좋은 교회 최용우 2005-08-06 2324
2440 2005년 오매불망 아침해가 떴습니다. [2] 최용우 2005-08-05 2197
2439 2005년 오매불망 황금모자 개털모자 [4] 최용우 2005-08-04 3336
2438 2005년 오매불망 깨끗한 물 최용우 2005-08-03 1882
2437 2005년 오매불망 휴식 [1] 최용우 2005-08-02 2119
2436 2005년 오매불망 사랑의 사람 최용우 2005-08-01 2005
2435 2005년 오매불망 하나님을 기쁘시게 [1] 최용우 2005-07-30 2159
2434 2005년 오매불망 착하게 살아요 [1] 최용우 2005-07-30 2015
2433 2005년 오매불망 나의 변화 최용우 2005-07-30 2190
2432 2005년 오매불망 하나님의 말씀 [1] 최용우 2005-07-30 2182
2431 2005년 오매불망 제 모양을 버립니다. 최용우 2005-07-30 182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