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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갈급함과 풍성함

2005년 오매불망 최용우............... 조회 수 2007 추천 수 0 2005.09.12 12: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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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469번째 쪽지!

        □ 갈급함과 풍성함

내가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을 마음에 생각하며
그분을 묵상하면 내 안에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기름지고 풍성하고 넉넉하고 여유로운 만족감이 가득해집니다.
내가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내 마음대로 살면 내 안에는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공허함과 갈급함과 목마름과 팍팍한 허무감이 가득해집니다.
아아... 나는 가난합니다.
그러나 살며시 미소를 지으며 이렇게 고백합니다.
내가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을 마음에 생각하고
그분을 묵상하니 그분은 나의 것이고 나는 그분 것이라네! ⓒ최용우

♥2005.9.12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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