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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더욱 빛나는 보석

2005년 오매불망 최용우............... 조회 수 1898 추천 수 0 2005.09.26 16: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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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478번째 쪽지!

        □ 더욱 빛나는 보석

보석을 파는 보석상의 다이아몬드를 전시해 놓은 전시대를 보면 까만 천으로 바닥을 깔아 놓았습니다. 반짝이는 다이아몬드는 까만 배경에서 더욱 찬란하고 선명하게 드러나기 때문이지요.
1992년에 미국의 고등학교가 안고있는 문제점이 무엇인지 열세가지를 발표한적이 있습니다. 그 열세가지는 강간, 도적질, 방화, 자살, 살인, 결석, 기물 파괴, 술, 환각제와 마약, 임신, 패싸움, 낙태, 성병이었습니다.
미국보다 한 10년쯤 뒤따라 미국을 닮아가고 있는 우리나라의 형편은 어떠할까요? 프랑스의 고등학교에는 이미 피임기구 자판기가 설치되어 있다고 하지요. 이러한 기가막힌 현실이 기아에 허덕이는 빈곤국가에서 일어나는 이야기가 아니라 먹고살만한 선진국에서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이렇게 세상이 어두워지면 어두워질수록 오히려 '복음'은 더욱 찬란하게 빛을 낼 것입니다. 그 복음이 큐빅(가짜 다이아몬드)가 아니고 진짜 다이아몬드라면 말입니다. 지금은 진짜 순수한 십자가 복음을 선명하게 드러내야될 때입니다. ⓒ최용우

♥2005.9.26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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