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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사람을 도와주는 일

2005년 오매불망 최용우............... 조회 수 2258 추천 수 0 2005.11.01 22: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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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506번째 쪽지!

        □ 사람을 도와주는 일

다른 사람을 잘 도와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친절한 태도로, 사람을 세워 주고 키워 주는 사람들.
자신에게 이익이 되든 안되든 그런 것을 따지지 않고 정성스럽게 남을 대접하는 사람들 안에는 '친절의 영'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흔히 사람들은 마르다와 마리아의 비유에서
예수님의 발치에서 말씀을 들은 마리아는 칭찬을 들은 사람으로, 부엌에서 음식을 준비하였던 마르다는 야단을 맞았던 사람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개역성경은 정말 유심히 보지 않으면 그렇게 오해하기 딱 알맞게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을 원문으로 자세히 들여다보면, 예수님께서는 마르다의 헌신에 대해 책망하지 않았습니다. 마르다의 동생에 대한 태도를 책망하신 것입니다.
자신은 예수님의 발치에 앉아서 말씀을 듣는 마리아라고 착각하는 수많은 가짜 마리아들이 넘치고 넘칩니다. 이 시대에 정말 필요한 사람은 사람을 도와주는, '마르다' 같은 헌신의 사람입니다. ⓒ최용우

♥2005.11.1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김태곤

2005.11.02 08:02:48

참 좋은 이야기 예요..매일 아침 읽고 학교에 가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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