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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웃으면 복이와요

2005년 오매불망 최용우............... 조회 수 2125 추천 수 0 2005.12.16 10:16:42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539번째 쪽지!

        □ 웃으면 복이와요

옛날에 ‘웃으면 복이와요’라는 코미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복이 먼저 와야 웃는다’는 말이 아닙니다.
복이 오기 전에 이미 ‘웃었다’는 말입니다.
웃으니까 ‘웃는 복’이 따라오더라 이 말입니다.
예수님도 먼저 ‘된 것으로 믿고 구하라’ 하셨습니다.
일단 먼저 낫고 나서 그 다음에 믿으라 하지 않으셨습니다.
낫기 전에 이미 나은 것을 믿었다는 말입니다.
먼저 믿고 나중에 그 믿음의 결과가 나타납니다
먼저 기뻐하면 나중에 기뻐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 됩니다.
먼저 행복해 하면 나중에 행복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먼저 감사하면 감사 꺼리가 무지막지하게 생깁니다.
먼저 웃는 그것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각자의 삶과 미래를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먼저 웃으세요. 웃으면 복이 와요.
오늘도 많이많이 웃고 복 받으세요.  ⓒ최용우

♥2005.12.16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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