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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548번째 쪽지!
□ 안 죽어요
꽤 오래 전에 일본에서 의사들이 총 파업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의사들이 병원 문을 닫으면 많은 환자들이 치료를 받지 못하여 죽을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전혀 의외의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병원이 문을 닫자 환자들 중에 50%정도가 병이 약간 악화되었을 뿐, 나머지 50%는 오히려 건강이 호전되어 병원을 걸어 나가버렸습니다.
병이 악화된 사람들은 스스로의 면역체계가 완전히 무너진 어쩔 수 없는 사람들이었고, 나머지 사람들은 이제 의사의 치료를 받지 못하게 되니 어떻게든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며 몸이 스스로 반응하여 면역력이 생겨버린 것입니다. 안 죽어요. 병원이 문을 닫고 약국이 문을 닫아도 안 죽어요.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은 어려움이 닥쳐와서 이제는 도저히 살아날 수 없을 것 같아도 절대로 안 죽어요. 사람 생명이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용기를 내세요. ⓒ최용우
♥2005.12.27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그 2548번째 쪽지!
□ 안 죽어요
꽤 오래 전에 일본에서 의사들이 총 파업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의사들이 병원 문을 닫으면 많은 환자들이 치료를 받지 못하여 죽을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전혀 의외의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병원이 문을 닫자 환자들 중에 50%정도가 병이 약간 악화되었을 뿐, 나머지 50%는 오히려 건강이 호전되어 병원을 걸어 나가버렸습니다.
병이 악화된 사람들은 스스로의 면역체계가 완전히 무너진 어쩔 수 없는 사람들이었고, 나머지 사람들은 이제 의사의 치료를 받지 못하게 되니 어떻게든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며 몸이 스스로 반응하여 면역력이 생겨버린 것입니다. 안 죽어요. 병원이 문을 닫고 약국이 문을 닫아도 안 죽어요.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은 어려움이 닥쳐와서 이제는 도저히 살아날 수 없을 것 같아도 절대로 안 죽어요. 사람 생명이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용기를 내세요.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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